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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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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빠다, 회유 그리고 협박... |
조회 |
6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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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그걸 안읽어봤네요 ^^ 다 짜르고 뒤쪽 부분만 남길까요?
기왕 쓰신 글을 삭제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싸이트의 모든 글을 다 읽어 보실 수는 없지요.
>불만제로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여러가지 말들이 많더군요.
>허술한 준비를 꼬집는 글도 많구요.
허술하다기 보다는 방송국의 입장도 있었겠지요.
제가 인터뷰할 때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분명히 리베이트에 대하여 언급했습니다.
메이커 리베이트 2,500$, 딜러리베이트 2,500$, 리베이트가 총 5,000$나 된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었습니다.
>특히 자신들이 xg 동호회 회원이라 자칭하면서,
>비교대상이었던 차량들에 대해 너무 내수용 차량이 비싸다는걸 부각시키기 위해
>과장한게 비슷하지도 않은 사양의 차량을 비교한게 아니냐며 따지는 글이 많더군요.
비슷하지도 않은 차량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원래 미국에는 배기량이 큰 차량을 판매했지요.
그랜져 XG 때도 한국에는 3.500cc가 없었지만 미국에는 3,500cc만 판매했습니다.
>주로 두사람 이름이 자주 보이더군요. 알바생이라면 따지시는 분도 있구요.
알바생인지 현대/기아맨이지 저희가 알 수 없는 노릇이지요.
>제 예상대로 방송이 나온것 같습니다. 저는 별로 기대를 안했거든요.
>속된 말로 "어리버리" 하게 넘어갈것으로 예상했거든요. 아무리 고발 프로그램이라고해도
>여과없이 방송되었다면 그 파장은......
>뭐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제가 방송국 입장이라도......
자동차소비자연맹이라는 자막도 제가 전화로 항의해서 나오게 된 것입니다.
네, 막강한 현대자동차의 위력을 감안하면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야지요.
현대자동차 사장님부터 A/S사업소 직원들까지 나서서 빠다칠과 회유아 협박을 했습니다.
박초님도, 박초님의 처남 분도, 저도 회유와 협박을 당했지요?
>그런데 조금 실망스러운것은 방송을 좀더 치밀하게 준비해서 꼬투리 잡지 못하도록
>깔끔하게 방송이 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점입니다. 그나마 워렌티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좀더 알렸다것은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그나마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의 표시로 10년/16만km A/S를 해 주고 있다는 것을 많은 국민들이 알게 된 것은 큰 수확이며 생각하며 MBC의 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정도를 걷는 자라면 끝까지 살아남을 것이고 그렇지 못하다면 자멸하겠죠?
모든 형편이 좋을 때는 그런 하늘의 이치도 눈에 안 들어 오기 쉬운 법입니다.
>제가 최근에 받은 서비스정도가 일반화 된다면 불만을 갖는 고객도 훨씬 줄어들것이고
>굳이 비싼 광고비 들여서 소비자들 눈을 현혹시키지 않아도 우리 국민들한테
>어느정도 인정을 받을 수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박초님꼐서 그런 정도의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셨습니까?
>금요일에 출근하다 깜짝놀랐습니다. 주재원분께서 나와계시더군요^^;;
>어찌하여 제가 주차하는 자리까지 아시고^^;; 무척 당황스러웠다는......
>VIP로 대접해 주신다는 말씀에 제가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더군요.
>그저 립서비스로 끝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런 서비스가 언제까지 계속되리라는 기대는 하지 마십시오.
시간이 흐르면서 흐지부지 되다가 A/S 기간만 끝나면 완전 돌볍할 것입니다.
제가 겪은 바가 있어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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