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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초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11-30 |
|
| 제
목 |
저도 그런대로 탈만은 합니다만.... |
조회 |
5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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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대로 탈만은 합니다만, 이 정도가 올 7월에 뽑은 새차라고 생각하면 참담하죠.
돈을 길바닥에 버린거죠. 차라리 불우이웃 돕기나 했다면 기분이라도 좋을건데.
솔직히 아직도 그차를 제대로 고칠 수없다면, 문제가 심각하죠.
꾸준히 베타테스터들이 끊임없이 데이터를 가져다 바치는데 그래도 원인을 모르고
수리를 못한다면...... 웃기는 얘기죠.
그나저나 임시변통으로 땜질 해 놓은게 아니길 빌고 있습니다.
아직 장거리 운행을 안해봐서 ^^;; 일단 시내 주행에서는 그런대로 소음이 많이 잡힌것
같긴하네요.
그런데 뭔가 떼굴떼굴 구르는 듯한 소음이 계속 들리네요. 뭔가 회전하는 소리같긴한데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하여간 연료통인지 어딘지에서 나는 깡통 소리땜에 가끔 신경이 쓰이고 있습니다만,
주재원한테 한번 확인 시켜봐야겠다고 하더군요. 자기들이 점검할땐 소리가 미약한지
잘 못들었다더군요.
그래서 "내가 지금 그런것 가지고 거짓말 하겠냐고, 우리 직원들하고 회식갈때 직원들도
들었다"고 얘기했죠.
약간 짜증이 올라오려고 했는데, 일단은 참았습니다. 사람을 뭘로 보는건지......
저도 조만간 고속도로에서 한번 제대로 밟아보고 차 상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십니다.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조금은 풀리셨겠네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이상 있으시면 또 글 올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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