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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가 카나다의 CBC의 뉴스 소개된 사건]이 있네요.
무엇보다 피해자를 대하는 고객센터의 대응은 전혀 낯설지 않은 아주 익숙한 풍경이군요.
기아직원 왈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답니다."
"조작을 잘못 한 거겠죠."
"그건 몽상에서 비롯된 착각이겠죠"
기아직원이 만약 카나다 현지인이었다면 한국으로 대 고객서비스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연수를 질펀하게
받았던 분이 아닐까 상상해봅니다.
결국 피해자는 소보원(CAMVAP)에 연락했고, 환불 받았다는 군요.
그런데 국내 소보원 같았으면 어떻게 했을지 능히 짐작됩니다만..
일부러 제가 표현하지 않아도 소보원을 접했던 사람들이라면
카나다의 CAMVAP가 한없이 부러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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