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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강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12-21 |
|
| 제
목 |
이정도는 기본인데,,,,,,,, |
조회 |
6564 |
|
>정말 화나는 일.....
>
>12월19일 오전9시 차량수리접수.
>담당기사 3시간정도 소요될거라함.
>대기실서 기다림.......
>지루.......심심.......
>
>수리다되었나 해서 현장에 가봄.
>이미 3시간이 지난12시5분에..
>
>그런데 이게왠일
>현장에 기사는 보이지도않고 차는 손도안댄상태....
>사무실에와 항의하니. 자기들도 모른다 함.
>담당기사 핸폰번호알아서 직접전화하니
>개인볼일보러 외출중.....
>
>이래도 되는건가요?
>이렇게무책임하게 해도 되는가요?
>인수인계도 안하고,
>나한테 연락도 없었고,
>
>이미3시간이나 지난뒤 그냥 지금수리한다고만하고.....
>정말 열받았습니다.....
>바쁜데 오전시간다 허비하고
>현대 A/S 정말 한심합니다.....
>
>바쁘기도하고,화가나서 그냥
>차 가지고 나와버림.........
>
>"다시는 현대자동차 논산정비센타는 안간다"
>다짐하면서................
>
>다음에 또시간내서
>어디를 찾아가야 하나?
>
>정말 열받아 있습니다. 전 지금........
현대자동차 정비사업소 기준으로 보면 별거 아닌걸로 열 받으시는겁니다
이정도 당하신것은 그냥 웃고 넘어가는것이 기본입니다
앞으로 현대자동차와 겪으실일분에 아주 적은부분에 속합니다
제 경우에도 2003년 9월에 차를사서 타다가 서해안 고속도로 부안톨게이트쯤에서
뵬안간 하체에서 타~타닥 ~~ 타다`닥 하는 소리가 심하게나서
고속도로에서 차를 갓길에 세우고 현대에 전화를 했더니 지금위치에서
가장 가까운곳이 현대자동차군산사업소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친절하게 위치를 알려주어서 거기서부터 차를 조심조심 끌고서
군산사업소를 물어물어 약 1시간이상 걸쳐서 끌고 갔더니
사업소가 텅 비어있더라구요
이유를 물었더니 정비사들 모두가 전주사업소로 시위하러 갔다고 하더군요
참으로 어이가 없더군요
그 먼길을 물어물어 간사람보고 기껏 그런 이야기나하고,,,,,,,,,,,,,,,,,
본사에서 그정도도 파악안하고 차를 그리로 보낸 사실에 참으로 황당하더구요
군산사업소 과장이라는 사람이 한다는소리가 " 서울까지 조심조심 가십시요 "
그러고 말더군요
님께서도 현대자동차 정비기술에 큰 기대를 안하시는게 여러가지로 유리합니다
그리고 차 수리를 맡기실때는 꼭 옆에 붙어서 정비하는것을 끝까지 지켜보십시요
아무도 없으면 지들맘대로 전부다 갈아버리고 시치미 뚝 뗍니다
저도 그렇게 당했읍니다
그리고 한가지 명심하실것은 현대자동차는 정비를 입으로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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