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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2-12 |
|
| 제
목 |
대단한 집념, 대단한 현대자동차 |
조회 |
56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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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재님께서는 참으로 어려운일을 많이도 당하십니다.
그러나 지난 번 어려운 일들도 잘 겪어 내셨으니 이 번에도 잘 견디시리라 생각합니다.
도대체 오늘 2차 수술을 받으셨다는 분이 어떻게 글을 올리셨습니까?
통증도 심하고 기력도 없으실텐데, 원래 기골이 장대하시지만 참으로 대단한 집념이십니다.
이 싸이트와 에쿠스 싸이트에 오셔서 보상 받고 소리 소문도 없이 떠나가신 분들이 셀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는 이강재님이나 김영남님, 양근영님처럼 집념을 꺽지 않는 대단한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더 대단한 것은 평범한 일반 고객들을 그렇듯 철저한 의지와 집념의 전사로 만드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입니다.
이강재님, 지금은 아무 걱정 마시고 몸조리나 잘 하실 때입니다.
아픈 몸 이끌고 컴퓨터 켜지 마시고 푹 쉬시며 건강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몸이 건강하셔야 뜻하신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퇴원하시기 전에 한 번 시간을 내 보겠습니다.
참, 이 아래 "서슬 퍼런 금감원"이라는 글 보셨지요?
이 번에 김영남님과 함께 참으로 큰 일을 한 건 했습니다.
이미 25명이 보는 앞에서 현대자동차의 비리는 만천하에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앞으로 보험업계는 물론 국가적으로 떠들썩 거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마도 지금 발 쭉 뻗고 못 주무시는 분들 꽤 계실 것입니다.
금감원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일단 지켜 보겠습니다.
어떤 조사 보고서가 나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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