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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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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보험 도적질 - 줄줄 새는 보험료 |
조회 |
5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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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장은 양측의 주장을 모두 들어 보아야 합니다.
분명한 것은 피해자 김영남님의 주장이 터무니 없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것입니다.
2007. 02. 09 저의 글 "서슬 퍼런 금감원 (예고편)"에서 김영남님의 에쿠스 보험 수리와 관련하여 금감원에 의한 조사가 5시간에 걸쳐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에서 행해졌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당시 자세한 설명은 금감원 조사 결과를 지켜 본 후에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조사 당시 저희는 현대자동차와 삼성화재 측의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과잉 정비에 의한 보험료 허위 청구 사실이 있었음을 25여명이 지켜 보는 가운데 분명히 밝히고 왔기 때문에 현대자동차 측의 보험료 부당 청구 행위와 삼성화재 측의 보험료 부당 지급 행위 부분은 부인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사 후 7주가 지난 오늘까지도 결과 발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무슨 깊은 학문적 연구를 하는 것도 아닐터인데 이렇게 시간을 끄는 것을 보니 아마도 말 못할 속 사정이 있는 듯 싶습니다.
현대자동차와 삼성화재는 지금 좌불안석일 것입니다.
이유야 어떻든, 사정이야 어떻든 정부 기관에서 행해진 조사이기 때문에 공명정대하게 발표되리라 믿고 금융감독원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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