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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7-04-24
제 목    수갑을 차고도 당당한 모습 조회    8919
[인터뷰 1]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id="V000038421">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038421"



수갑을 차고 경찰서에 앉아 계셔도 본인의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당당한 모습에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하시는 것을 보니 이 분은 똑똑한 분이고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당당히 주장하시고 있습니다.
이런 소비자들마저 없다면 국내 대기업들이 과연 누구를 무서워 하겠습니까?

비록 홧김에 우발적으로 저질러졌어도 차량 돌진을 잘 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회전문 안에서 경비원들에 의하여 머리가 꺽이고 손가락까지 다쳐서 그랬답니다.
역시 이 분은 아래 제 글의 추측대로 50만원짜리 휴대폰 때문에 벤츠로 돌진을 할 계획은 없었다며, 자기가 미쳤느냐고 바보냐고 반문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대기업의 횡포는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하지만 어쨌든 SKT는 현대/기아자동차와는 다른 면모를 모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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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수갑을 차고도 당당한 모습 관리자 2007/04/24 8919
   수갑을 차고도 당당한 모습 2 관리자 2007/04/24 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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