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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4-24 |
|
| 제
목 |
두 분 다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
조회 |
7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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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산타페 피해 소비자 장복식님과 현대자동차 영업사원 강 희정님은 모두 유명을 달리 하셨습니다.
장복식님도 처음부터 자살하고 영업사원까지 살해할 계획이야 세웠겠습니까?
돈 주고 구입한 새 차에 시동이 꺼지는 등의 결함이 있다는 것을 참지를 못했고, 본인의 주장이 빨리 받아들여지지 않자 우발적으로 일을 저질렀을 것입니다.
당시 애꿎은 영업사원 강희정님은 현대자동차의 정식 직원이 아니라 보상도 어렵다 하여 회사와 갈등을 빚기도 했습니다.
후에 어떻게 처리되었는지까지는 알 방법이 없었지만 전화번호는 모두 바뀌었습니다.
당시 이 사건을 놓고 현대자동차는 그런 망발을 했던 것입니다.
"자동차 한 대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 났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두 사람 다 유족들이 시체를 갖고 양재동 본사까지 찾아 왔지만 밖에 나가면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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