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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희준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5-17 |
|
| 제
목 |
현대 아반떼hd 1.6 vvt 출고 28키로만에 퍼졌습니다. |
조회 |
8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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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1.6 력셔리를 구입했습니다.
2007년 5월3일 차를 출고 받았습니다.
새차를 나보다 다른사람이 먼저 탄다는게 안좋아서 차도 직접 가지러 갔습니다.
군포에서 차량 썬틴을한 관계로 군포에서 직접 차를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올라오는 내내 신이 났습니다.
새차가 나왔을때의 기분이란 여기계신 대부분에 분들은 알고계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런데..올라오는 내내 차가 좀이상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새차라서 길이 안들어서 그렇겠지...하며
서울로 향해 올라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지하2층 주차장에 안전하고 모셔 두었습니다.
차가 출고된지 2일후...5월5일 어린이날
차를받고나서 처음으로 애인과 드라이브를 나가려던 참이었습니다.
지하2층에서 시동을키고 지하1층으로 올라올려는 찰라...중간에서 시동이 꺼져 버렸습니다.
처음엔 제가 조작을 잘못한줄 알았습니다.아니 그렇게 믿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시동을키고 올라갈려고 했지만 다시 시동이 꺼졌습니다.
이럴수가...
차가 나오자마자 퍼지다니...
차량게기판은 28키로미터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조작을 잘못했거나 기름이 없어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기름은 한칸정도 있었고 오토차가 시동이 꺼지는것도 이상하기도하고해서 as기사님을 불렀습니다.
기사님이 오시니 거짓말처럼 차가 이상 없어지더군요.
기사님이 오셔셔 이상이 없다는 말에 다시 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사님이 가시고 다시 주행을 해봤을때 언덕길은 올라가지도 못하고 차에 엔진은 돌다말다를 계속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as기사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기름을 가득 넣어보라고 하더군요..
주유소..정말 어렵게 갔습니다.시동 여럿차례 꺼졌습니다.
그리고는...
기름을 가득 넣었습니다.가득넣었더니 이상이없이 잘 나가더군요.
그래서 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기름이 떨어져서 한칸이 남은 이순간..
또다시 차가 언덕에서는 올라가지조차 못하고 엔진은 돌다말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시동도 주행도중 자꾸 꺼집니다.
지금 키로수는 384키로입니다.
문제는 그날 경인고속도로를 진입하려다.차에 이상을 느껴 진입하지 않았다는겁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던중 남부순환 도로에서 60키로정도로 달리다가시동이 꺼졌으니까요.
선택을 잘못했다면 고속도로에서 비명횡사 할뻔 한거죠...
두번째로 as기사님을 불렀습니다.
이번엔 직접 동승을해서 운행을 해봤습니다.
동승해본 기사님은 새차라는게 믿겨지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지금당장 하자를 알수는 없지만 문제가 너무 많은차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소견서도 받았습니다.
차가 출고되자마자 하자가 발생했다면 교환이나 환불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대본사에서는 서비스센터장과 차를 구입한 지점장(소장)님이 교환해줄수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하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우리는 차만 고쳐줄뿐이다 차를 교환해줄수있는 권한이없다.
차는 고쳐놨으니 가져가라.연료펌프모터 불량이었다...
영업사원은 자기는 차를 파는 영업사원이지 만드는 사람이 아니다.자기가 해줄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영업소 소장은 교환은 안된다며 지역a/s 주재원하고 애기해봐라...주재원에게 연락하라고한다.
주재원은 전화연락한통 없고... 신경들을 쓰지 않습니다.
도무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라는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더욱더 화가나는건...선택을 잘못했다면 죽을수도 있을뻔한 상황이었는데...
고객이 죽을뻔했는데도 현대측에서는 아무런 대책도 세워주지않고 고쳤으니깐 가져가서 사용하라는게 말이나 되는경우 입니까?
차라는게 사람이 만들고 수많은 부품이 들어가는 관계로 하자가 생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잘못된차를 만들어서 고객에게 손해를 입혔다면 책임을 져야하지않다 생각합니다.
하소연 할곳도없고 아는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대처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연히 caras라는곳을 알게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옳은걸까요?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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