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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강재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7-05-20
제 목    아직 현대와 한국말로 하고 계시군요 조회    6733
>아반떼 1.6 력셔리를 구입했습니다.
>
>2007년 5월3일 차를 출고 받았습니다.
>
>새차를 나보다 다른사람이 먼저 탄다는게 안좋아서 차도 직접 가지러 갔습니다.
>
>군포에서 차량 썬틴을한 관계로 군포에서 직접 차를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
>
>
>올라오는 내내 신이 났습니다.
>
>새차가 나왔을때의 기분이란 여기계신 대부분에 분들은 알고계실꺼라 생각합니다.
>
>그런데..올라오는 내내 차가 좀이상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
>새차라서 길이 안들어서 그렇겠지...하며
>
>서울로 향해 올라왔습니다.
>
>집에 도착해서 지하2층 주차장에 안전하고 모셔 두었습니다.
>
>
>
>차가 출고된지 2일후...5월5일 어린이날
>
>차를받고나서 처음으로 애인과 드라이브를 나가려던 참이었습니다.
>
>지하2층에서 시동을키고 지하1층으로 올라올려는 찰라...중간에서 시동이 꺼져 버렸습니다.
>
>처음엔 제가 조작을 잘못한줄 알았습니다.아니 그렇게 믿고 싶었습니다.
>
>그런데 다시 시동을키고 올라갈려고 했지만 다시 시동이 꺼졌습니다.
>
>
>
>이럴수가...
>
>차가 나오자마자 퍼지다니...
>
>차량게기판은 28키로미터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
>처음에는 조작을 잘못했거나 기름이 없어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기름은 한칸정도 있었고 오토차가 시동이 꺼지는것도 이상하기도하고해서 as기사님을 불렀습니다.
>
>
>기사님이 오시니 거짓말처럼 차가 이상 없어지더군요.
>기사님이 오셔셔 이상이 없다는 말에 다시 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사님이 가시고 다시 주행을 해봤을때 언덕길은 올라가지도 못하고 차에 엔진은 돌다말다를 계속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as기사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
>그랬더니 기름을 가득 넣어보라고 하더군요..
>
>주유소..정말 어렵게 갔습니다.시동 여럿차례 꺼졌습니다.
>그리고는...
>기름을 가득 넣었습니다.가득넣었더니 이상이없이 잘 나가더군요.
>그래서 타고 다녔습니다.
>
>그런데...
>기름이 떨어져서 한칸이 남은 이순간..
>
>또다시 차가 언덕에서는 올라가지조차 못하고 엔진은 돌다말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시동도 주행도중 자꾸 꺼집니다.
>지금 키로수는 384키로입니다.
>
>문제는 그날 경인고속도로를 진입하려다.차에 이상을 느껴 진입하지 않았다는겁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던중 남부순환 도로에서 60키로정도로 달리다가시동이 꺼졌으니까요.
>선택을 잘못했다면 고속도로에서 비명횡사 할뻔 한거죠...
>
>두번째로 as기사님을 불렀습니다.
>이번엔 직접 동승을해서 운행을 해봤습니다.
>동승해본 기사님은 새차라는게 믿겨지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지금당장 하자를 알수는 없지만 문제가 너무 많은차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소견서도 받았습니다.
>
>차가 출고되자마자 하자가 발생했다면 교환이나 환불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
>현대본사에서는 서비스센터장과 차를 구입한 지점장(소장)님이 교환해줄수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하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우리는 차만 고쳐줄뿐이다 차를 교환해줄수있는 권한이없다.
>차는 고쳐놨으니 가져가라.연료펌프모터 불량이었다...
>
>영업사원은 자기는 차를 파는 영업사원이지 만드는 사람이 아니다.자기가 해줄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영업소 소장은 교환은 안된다며 지역a/s 주재원하고 애기해봐라...주재원에게 연락하라고한다.
>주재원은 전화연락한통 없고... 신경들을 쓰지 않습니다.
>
>도무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라는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더욱더 화가나는건...선택을 잘못했다면 죽을수도 있을뻔한 상황이었는데...
> 고객이 죽을뻔했는데도 현대측에서는 아무런 대책도 세워주지않고 고쳤으니깐 가져가서 사용하라는게 말이나 되는경우 입니까?
>
>차라는게 사람이 만들고 수많은 부품이 들어가는 관계로 하자가 생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잘못된차를 만들어서 고객에게 손해를 입혔다면 책임을 져야하지않다 생각합니다.
>
>하소연 할곳도없고 아는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대처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연히 caras라는곳을 알게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옳은걸까요?
>
>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얼마나 열받으시고 화가 나시겠읍니까?

본디 현대자동차라는 회사에서 만든차는 그전부터 세간에 떠도는 소문이 "대강 만들어서

대충 판다"라는 말이 떠돌 정도로 형편없는것이 사실입니다

차를 거지같이 만들었으면 고치는사람(일명 정비기사)이라도 멀쩡해야하는데

양쪽다 시원한구석이 하나도 없는곳이 바로 현대자동차이지요

세간에서는 그래서 이회사를 가르켜 일명 "현대카센터"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본디 현대라는 회사에서는 어느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하나도 없읍니다

말씀하신대로 "영업사원은 내가 만든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차를 파는사람이다 "

정비사원은 " 최선을 다해서 수리를했다 하지만 안고쳐지니 어쩌냐?"

정비책임자 " 차는 이상이 없다 고객님이 너무 예민해서 그렇다"

"다른 사람은 아무소리없이 조용하게 잘탄다 왜 고객님만 지랄이냐?"

고객만족부서 책임자 (본사나 정비사업소과장이상 책임자) 왈 ~~~~~

" 마음대로 해라 차는 이상없다 고소 할라면하고 소보원에 고발할려면해라"

" 대한민국 소비자센타의 거의 모든곳은 현대자동차의 압력이 안미친곳이 없다"

그러다가 님께서 고발을해서 법정이나 소보원 분쟁조정센타에서 현대자동차에서 나오신

고위직도 아닌데 1년전에 과장에서 차장으로 진급하신 두얼굴의 사나이가 있읍니다

현대자동차와 심도있게 싸우신 분들은 이분을 모르시면 현대와 싸웠다고 명함내밀기가

어려운분이죠

만나면 혼납니다 대단하신분이죠 저도 소보원에서 분쟁조정위에서 이분만나서

약 15분정도 이분한테 혼났읍니다

아마 이광경을 보신분이 있다면 누가 현대직윈이고 누가 소비자인지 구분을 못햇을겁니다

제가 그당시에 삿대질까지 당해가면서 얼마나 혼이 났는지 ,,,(나중에 알고보니 저보다

나이도 많이 어리던데,,,,,,,)

그렇게 당하고 집에서와서 우리 집사람한테 이런이야기를했더니 우리 집사람 왈

" 그런 XX를 그냥두고 왔는냐고 발로 자근자근 밟아놓고 오지 그랬냐고 ,,,

당신성질많이 죽었다고 하더군요 """"

그런데 제가 왜 참았냐고요 ? 제가 때리면 뒈질것 같더라구요 덩치나 큰것이 그러면

싸워서 맞아도 그만 때려도 그만인데 ,,,,,,,, 그까지꺼 때려봐야 ,,,,,,,,,,,,,,,,,,,,,

지금도 현대자동차 어느구석에서 선량하고 정당한주장을하는 소비자들을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고가고 있겠지요

그뒤로 제가 이런 투쟁으로 나서게 된것이지요

저런사람이 존재하는 현대자동차의 오만방자함을 만 천하에 알리겠다라는 심정이 된겁니다

제가 한동안 우리 싸이트에 나오지 않은것은 우리 회원님들은 다 아실겁니다

이제 몸이 많이 좋아져서 슬슬 활동을 시작할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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