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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5-21 |
|
| 제
목 |
기아 슈마도 데쉬보드가 들뜬다고요? |
조회 |
66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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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오셔서 세피아 등 다른 차종의 인판넬 들뜸 현상을 알았다고 하셨는데, 저희는 슈마도 인판넬이 들뜬 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여러 차종에서 동일한 결함이 나타난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당시 기아자동차의 인판넬 제작 공정이나 접합 과정에 중대한 문제가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만일 자신들의 잘못이 없다면 그냥 2년 이내에 불량이 발생한 차량만 보증해 주었겠지요?
그렇다면 명백한 제작결함인데 출고 8년 이내 차량에 대해서만 무상 A/S를 해 준다는 것도 우습습니다.
3년도 아니고, 5년도 아니고 8년이라?
설마 기아자동차의 내구 연한을 8년으로 보는 것은 아니겠지요?
지금 무상 A/S를 위하여 노력중에 있습니다.
상식이 안 통하는 회사와의 협상이라 장담할 수는 없지만 조금 기다려 보십시오.
현대/기아자동차와는 상관이 없는 조금 다른 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나라가 북한과 협상할 때 보면 답답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지요?
뭐, 도대체가 상식도 안 통하고, 언어가 다른 것도 아닌데 말도 안 통하고 말이지요.
줄 것 다 퍼 주고, 요구사항 다 들어 주고도 질질 끌려 다니고...
모든 국민이 속이 끓어도 별 뾰족한 방법도 없고...
박경자님!
이 곳 게시판에는 사진을 올리시려면 tag를 사용하셔야 하는데 못 올리시겠으면 메일로 사진을 보내 주십시오.
[보내실 곳]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
메일 : caras@caras.or.kr
전화 : 011-221-9559
>98년산 슈마입니다.
>저희 슈마도 이곳에 올아와 있는 다른 기아 자동차들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조수석쪽이 들떠 올라와서 입을 벌리고 있는 흉한 꼴을 하고 있습니다. 타고다니기 창피해서 죽을지경입니다.
>수리를 하려고 정보를 찾던중 많은 사람이 슈마의 데쉬보드 결함에 대해서 말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본사의 a/s 에도 전화 해서 알아본 결과 리콜한적도 없고 해당도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
>세피아는 리콜한적이 있는데 그것도 아는 사람만 리콜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리콜을 하지 못하고 시한을 넘긴 차는 또 어쩔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여기 들어와 보니까 세피아 , 슈마 뿐 만 아니라 기아차의 다른 종류의 차량도 그러한 결함이 발견되는군요.
>그리고 리콜 a/s 받은 차량은 또 뭔지... 회사에선 8년이 리콜기한이라고 하는데 ...
>기아차의 사용기한은 8년이란말인가?
>지금 어쩔 수 없어서 한국 소비자 연맹에, 청와대 참여마당에 차량결함에 대해 소비자 고발을 의뢰해 놓고 처리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타 회사의 차량은 데쉬보드가 뜨는 결함을 찾아 볼 수 없는데 기아차만 유독 눈에 뜨이는군요.
>차량 구입시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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