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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수남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8-23 |
|
| 제
목 |
-현대자동차의 만행- 하루가 일년같았습니다.. |
조회 |
8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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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오늘 하루 수고 하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사하고
무어라 표현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늦게까지 일하시는데 달려가서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어요..후...
요약을 해서 글을 올리려 합니다.
*7월 중순 에쿠스 3.3 최고급형 풀옵션차량을 5천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구입.
*8월 6일까지 (3차례인줄 알았는데 4차례더군요..) 차량 앞 운전석 사이드유리 제외
전체 성애가 끼는 문제 발생. 서비스센타에서 4차례 작업.
서비스센타에선 차량 자체 유리 불량이란 진단 내림.
*지점장이 직접나와 구두상 차량교환을 약속하였었고 다시 문제가 발생하자 말을 번복.
이번엔 유리를 코팅해주겠다고 함.
계속 실험을 해보자고 제의. 새차라 이럴수 있다고 함. 과연??? 새차라???
<오늘 알게된 사실>
울산공장에서 새차가 만들어져 올라 오는 몇일동안..
외삼촌께서 아는 직영점 직원을 통해 차량이 주문들어갔는지 확인했으나 사실무근임을
확인하시고 영맨과 통화하여 재고차량이 아닌지 추긍하자 본인을 믿으라며 최선.최고의
서비스를 운운하고 울산공장에서 바로 올라온다고 펄쩍 뛰었다 함.
미심적으면서도 지인의 소개도 있었고 해서 믿으셨다고 함.
관리자님과 오늘 처음 통화하며 직접 지점장님과 통화하셨죠.
250만원의 할인이 있었는데 분명 기본 할인200과 포인트 할인 50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재고차량 할인 50만원이 있었다는 놀.라.운.사.실!!!
어머니 펄쩍 뛰시고 지점장 가정방문. ㅡㅡㅡ> 재고차량 아니라는 말 번복 -_-
어머니가 재차따지가 50만원이란 상세 금액까지 말했다는건 모냐는 말에 함구.
관리자님께도 착오가 있었다며 말을 반복했다죠?? 헐~~
월요일에 코팅작업 날잡자는 말만하며 직원 4명이 나와 위협적인 분위기 조성했다고 합니다.
오히려 나중엔 그렇게 불만이면 소비자 고발센타 같은데 고발이라도 하라고 했다는군요.
(그나마 이곳이 장사집이라 어머니가 혼자 계신게 아니어서 어찌나 다행인지 몰라요..)
처음 계약할적에 같이 가신분(소개시켜주신 동네 아저씨)이 계시는데
지점장이 그 분한테 재고차량이라고 고지를 했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계약자도 아니고
우리 식구도 아니고 !! 또 그분 말씀왈. 이전하고 3일만에 문제가 발생했는데
그 문제가 발생했을 때 쯤 슬쩍 그 얘길 꺼내는걸 들으신거라고 하십니다.
문제가 생기니까 찔렸는지 흘리는 말로 슬쩍 꺼냈던 거였겠죠.
<어이없는 영업담당여자>
멀 잘했다고 그렇게 서럽게 엉엉 울어 대는지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질 못하게 만들더랍니다. 자긴 잘못한게 없다는군요,.
분명 울산공장서 올라온 새차가 맞고 재고 차량 분명 아니고 새차를 팔았는데
자기가 무슨 잘못을 했는데 이러냐고 엉엉~~
나중에 어디서나타났는지(같이 일하는 건가??) 남편이라면서 남자가 소리소릴 지르며
전화를 뺏어 받더랍니다. 그러고는 뚝! ㅡㅡ...
저 역시도 당했었답니다.
두번째 문제 발생했을때 전화통화를 하는데
어머니 성함과 제 이름을 대며 딸이라고 밝히고 원만한 해결을 원하며 새차가 조립식
장난감도 아니고 뜯어내고 갈아끼고 이런거 싫다고 바꿔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습니다.
딱 잘라서 "그런 협박하셔도 소용없고요~ 어머님과 통화하기로 했는데 왜그러세요?"
란 짧은 대답.. 욕을했어요? 반말을 했어요? 소리를 질렀어요? 제가 언제 협박했어요?
5천만원짜리 고물차 바꿔달라는 말밖에 안했어요~~ ... 이러믄서 ..
어차피 이날이 토요일이었고 월요일에 지점장이 엄마하고 통화도 해야 된다고 하길래
그런가보다 알았다 하고 끊었죠.
근데 저녁에 집에 들어가니 어머님 왈.. 그 여자랑 통화했었냐는 거예요
했다니까 지인께 전화해서 울면서 이상한 여자한테 전화와서 욕하고 협박하고 그랬다고
무서워서 일 못하겠다고 그랬다나요-_-.... 헐~~
휴.,...............오늘일 생각 나는건 두서없이....정말 떠들었넹요...
속시끄러워서 잠도 안오고 열이 납니다...
벌써부터 질려버리니... 길어지면 정말 힘들꺼예요...그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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