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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근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8-28 |
|
| 제
목 |
기아자동차 인판넬 들뜸 피해 사례 수집 |
조회 |
12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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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아 크레도스, 세피아, 포텐샤 등의 인판넬 들뜸 사례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인판넬 들뜸이라는 것이 얼마나 황당무계한 불량인지 아실 것입니다.
>
>물론 타고 다니는데는 아무 지장 없으니(?) 건교부에 신고하여도 안전과 관련된 사항이 아니라며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주택 다음으로 가장 비싼 자동차를 구입해서 이런 상태로 타고 다녀야 하는 분들의 심정을 헤아려 보십시오.
>
>기아자동차에서는 이제 리콜 기간이 지났다고 유상수리하라고 하는데 말도 안 되는 처사입니다.
>하지만 강하게 항의하는 고객께는 무상으로 수리해 드린 사례도 있습니다.
>제조상의 결함이 분명한데도 A/S 기간이 지났다거나 리콜 기간이 지났으니 소비자에게 비용부담하라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소비자들이 리콜한다는 것을 알았다면 저런 차를 그냥 타고 다녔겠습니까?
>저희 싸이트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은 한결같이 리콜을 하는지 전혀 몰랐다고 하십니다.
>
>피해자 분들께서는 인판넬 들뜸 사진과 함께 차량 정보 등을 자동차소비자연맹으로 보내 주십시오.
>사진 촬영이 불가한 경우는 내용만 보내셔도 좋습니다.
>출고 후 사용 년 수에 관계 없이 무상 수리를 해 달라고 기아자동차에 요구할 것입니다.
>
>보내실 곳 : caras@caras.or.kr
>보내실 내용 : 차종, 차량번호, 출고일(등록일), 결함발견시기, 결함 사진, 연락처(전화/이메일), 무상 A/S 거절당한 내용등...
>
>가로로 노란색 들뜸 부분이 보입니다.
>
>
>이 사진에는 아주 입을 크게 벌린 것 같습니다.
>
>
>이제 보니 마치 속눈섭 붙인 것 같습니다.
>
>
>이 차는 속눈섭을 크게 하나만 붙였는지? 입을 크게 벌렸는지?
>이 차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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