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서수남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9-08 |
|
| 제
목 |
현대직원들 정말 좋겠다~ |
조회 |
17113 |
|
현대자동차(005380) 대리급 이하 직원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임단협 타결로 이달중 성과급 200%와 일시금 200만원을 받는가 하면, 월급을 포함 추석맞이 상여금·귀성비까지 합하면 1인당 900여만원씩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7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노조가 이날 새벽 임단협 합의사항을 결의발표함에 따라 노사 대표는 오는 10일께 조인식을 체결할 예정이다.
조인식이 체결되면, 즉시 대리급 이하 전직원들에게는 경영목표달성 성과급 100%(통상급 기준)와 하반기 생산목표 달성금 명목으로 일시금 100만원이 지급된다. 또 추석 연휴전 경영실적증진 성과급 100%와 품질향상 격려금 1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이는 임단협 합의사항중 성과급 300%와 격려금(일시금) 200만원 지급조항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9월분 월급, 추석상여금 50%, 귀향비 80만원을 더하면 추석연휴가 시작되기 전 대리급 이하 직원 1인당 900여만원씩 받게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리급 이하 직원들의 통상급(기본급 145만원+기본수당)은 177만원 정도"라며 "대리급 이하 직원들이 추석전 받는 성과급 200%, 일시금 200만원, 월급, 추석상여금, 귀향비 등을 합하면 1년중 받는 가장 큰 금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임단협 합의사항중 나머지 성과금 100%와 무상주 30주에 대한 지급도 올 연말까지는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차 주가가 7일 현재 7만1900원임을 감안할 때 무상주 30주도 현금화한다면 200여만원이므로, 올 하반기 현대차 직원들의 주머니 사정은 넉넉해질 것으로 보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렇담 총 얼마의 돈이 지급 된다는 말일까??
몽구형 주머니에서 돈이 샘솟는거 같아~
요술 지갑이라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집행유예로 풀려나시며 면목좋게 이름붙인 8400억 기부했다는 기사도 났던데.
*기부란? 선의에서 자발적으로 사회에 대가없이 환원하는 것.
과연 저 기사에 기부라는 단어가 적합한 것일까???
하기사...
외국서 먹고 국내서 하청업체. 국민, 소속계열사...등등 먹을거 못먹을거
안가리고 다 집어 잡수니 뱉어 낼라믄 아직 멀었지ㅡㅡ...
이제 잔트름 살짝 한번 한거 같은데 앞으로 뱃속에 찬 가스 다 빼낼라믄
얼마나 더 걸릴런지...
법원도 법치주의를 포기했다고 온 사회신문이 시끄럽구만요.
차 한대 잘못샀다가 안보던 경제신문을 보게 해주신 그분들께 감사의 말씀을...훔훔~
요즘 스스로가 어찌나 뿌듯한지 원~*ㅡㅡ* 풉~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