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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찬수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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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95년식 포텐샤 대쉬 보드(인판넬) 들뜸이요~~ |
조회 |
1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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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포텐샤.. 아니 망할 기아자동차죠..
아버지가 타시던 포텐샤 제가 타는데 이거 원 몇천만원씩 준 차가 이 모양이라니.
대쉬보드 튀어나오기 직전입니다. 창문쪽으로 나오는 송풍구쪽 다 벌어지고 송풍구 틀 깨지고 기아 써비스 들어가서 수리하면서 물어보니 자기들이랑 상관없는 일이라고 말하더군요..
아버지가 사고 나서 3~4년 정도 지나서 부터 열심히 뜨기 시작하더라구요..
예전에 차고에 세워놓았을때는 어두워서 몰랐는데 외부주차하면서 알게됬었지요..
또한 한번도 간적도 없고 멀쩡한 유리에서 빗물이 누수가 되고. 이런 망할 기아차..
원래 처음 구입후 얼마되지 않아서부터 앞유리 조수석 윗쪽 몰딩쪽에서 빗물이 누수가 되었는데 아버지가 아시는분한테 사셨다고 그냥 놔둬서 쌩돈 들어갈거 생각하니 짜증만 납니다.
뭔놈의 차를 어떻게 만들었길래 대쉬보드가 튀어나와서 사람 염장을 지름니까???
썬팅 찐하게 해놔도 밖에서 보여서 쪽팔려 죽겠습니다. 히터코어 수리하면서 본드 발라서 물려놓고 별짓 다 해봤지만 소용없더군요... 이제는 운전석까지 뜨기 시작합니다..
다신 기아치 안삽니다. 아니 우리나라차 안삽니다.. 완젼 개쓰래기 자동차 회사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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