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양운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10-19 |
|
| 제
목 |
오늘 기아자동차 시흥센터에서 있었던일... |
조회 |
7060 |
|
정말이지...........
불매운동 한번 대대 적으로 벌여서......
정신차리게 해야 합니다............
냉정하게 내년에 외제차들 급물살 타고 들어올텐데..........
한국차들은 새차를 믿을수 없다는 인식이 박히면.........하나 둘식 천천히
외면 당할날이 올겁니다............
그런데 그들은 아직도 노사문제로 싸우고.........편법으로 가고 있으니.....
누가 이런회사 차를 사겠습니까..........
불매운동 합시다..........
>아직도 기본이 안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지금도 여전히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고는 꾸준히 들어오고 있고 계속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 영업사원도 사업소와 해결이 잘 안 되면 신고하라고 해 주십시오.
>
>
>
>
>>안녕하십니까.
>>
>>제가 뒤에서 추돌을 당하여 보험수리를 하고자 기아자동차 시흥센터에 들렀다가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
>>기아자동차 뱃지를 달고있는 영업사원과 시흥사업소 직원과 실갱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사고차량을 새차인양 팔았다는것 입니다.
>>시트에 비닐도 개봉하지 않은 신차는 뉴프라이드 였습니다.
>>제차가 뉴프라이드 이기 때문에 자세히 볼수가 있었습니다.
>>
>>비전문가인 제가봐도 부명하게 앞범퍼와 뒷범퍼가 바디와 도색이 달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뒷범퍼는 분명 조립단차가 있었으며
>>밀려 들어간 흔적이 영역했습니다.
>>
>>그래서 기아자동차 뱃지를 달고 있는 사람에게 차주냐고 물어보니 그분은
>>영업사원이였고 차량을 인도받기전에 이점을 확인하여 영업사원도 인정하고
>>사업소로 끌고 들어온것 입니다.
>>
>>하지만 사업소측에서는 문제없는 차라고 딱잡아 떼고 있었고
>>영업사원은 아주 난감해 하고 있었습니다.
>>
>>몇일전에 회장님도 나오신 불만제로에서도 그점을 꼬집었는데
>>아직도 몇일이나 지났다고 그런 행태가 아직도 자행되고 있는지
>>도대체 기본이 아직도 않되있는지 씁쓸한 생각마저 들더군요.
>>
>>그 영업사원은 도대체 무슨죄란 말입니까?
>>아마 차주는 차량을 인도받지 않을 것이고
>>기아자동차는 이상업다고 잡아땔것이고
>>그 사이에 영업사원만 불쌍하게 되었네요.
>>
>>신차구입사 꼭 확인해야 겠습니다. 아주 꼼꼼하게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