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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재연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3-12-06
제 목    명심보감중에서.... 조회    5325
물이 괸 곳이 깊지 않으면 큰 배를 띄울 만한 힘이 없다.

한 잔의 물을 마루의 패인 곳에 엎지르면 풀잎은

떠서 배가 되지만 거기에 잔을 놓으면 마루바닥에 닿는다.

물은 얕은데 배가 크기 때문이다.
====================================================

하루살이는 밤과 새벽을 모르고 매미는 봄과 가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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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는 자기란 것이 없거 신인에게는 공적이란 것이
없으며 성인에게는 명예란 것이 없다.
====================================================



뱁새가 깊은 숲 속에다 둥지를 튼다 한들 나뭇가지 하나면
족하고 두더지가 강물을 마신다고 한들 그 작은 배를 채우는
데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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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명심보감중에서.... 신재연 2003/12/06 5325
   子曰 김경호 2003/12/07 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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