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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8-05-29 |
|
| 제
목 |
이정길님 본인의 일이신가요? |
조회 |
14203 |
|
이정길님 본인이 당하신 일인가요?
아니면 퍼 넣으신 글인가요?
내용을 보니 본인의 일 같은데 제목을 보면 퍼 온 듯 해서...
만약 본인이 당하신 일이라면 전화 한 번 주십시오.
전화번호는 공지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이러한경우가 조금은 더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4월 14일 현대트라고 대형차량을 등록하고 12시간만에 차량의 결함이 발생했습니다..
>결함내용은 화물을 실자마자 운전석과 조수석의 프레임의 탄성이 달라 운전석은 반듯하나
>조수석은 중앙부가 유관으로 확인이 될정도로 가라않은경우가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트럭의 운전석 탑이 운전석 방향으로 5cm 가량 쏠러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짐을 하차한후 확인을 해보니 이제는 역으로 한쪽은 올라가고 반대로 한쪽은
>내려가는 심한현상이 발생을 하더군요...
>다음날 문제점을 통보하여 영업사원과, a/s 담당자가 방문하여 확인을 하였으나
>고개만 캬우뚱할뿐 이렇다할 애기를 못하고 있더군요....
>그때부터 자동차와 차주와에 줄다리기를 하고있습니다...
>심지어는 현대자동차 봉동공장 에서까지 들어가 확인을 하였스나 차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아는사람은 프레임 문제라고 단정을 지을정도인데 현대까운 입은 사람들만
>이건 적재함의 보강문제이다라고만 할뿐 자기내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사투끝에 적재함까지 새것으로 바꾸어 봣지만 문제는 같더군요. 그래도 자동차에서는
>같은소리만 하더군요... 1억4천만원짜리 차를 처음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애기만하고
>5월 7일 드디어 영업소에서는 할만끔했다는둥 회피만 하더군요..
>이번에 알았읍니다,, 대기업의 벽이 이렇게 높다는걸요.
>5월 7일 당일 집회신고를 한후 돌아오는중 호남지부 부장이라는 분이 전화가 오더군요
>좋게처리하자고... 그러고 지금까지 같은소리만 합니다..
>알고봤더니 이러한 사레가 전주쪽에만 4~5명정도 있다고 하더군요.
>또한 12월 14일 등록이된 차량의경우도 이렇한 사래로 5개월 이상 싸우고 있더군요.
>오늘 서울 본사에 집회를 신청하고 왔습니다.
>본사에서도 신속히 처리를 해준다더군요... 뭘 이떻게 처리해야할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책상머리 앞에서만 떠들어 대는꼴이 우숩기만 하더군요...
>오늘부터 차에 프랑카드를 걸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많은조언 및 사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0년을 벌어도 못버는 돈을 차1대가 꿀꺽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각성을 아주많이 해야 할것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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