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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삼순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8-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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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투싼으로 인하여 1인시위하며 mbc불만제로에서 그들의 죄상을
낱낱이 밝혔으나 엊그제 까지도 오리발 내밀며 숨은 음모를
벌이던 현대 떨거지들과 나에게 사고차 전시차를 말하지 않고
신차로 속여서 판매한 영업사원 그놈...
아직까지 그 잘난 혓바닥으로 모르고 팔았다고 우기더니
이제는 알고서 전시차 명분으로 20만원 할인 해 주었다는
영맨 그 죽어서도 썩지도 못 할 그놈...
고발했으나 그 간사한놈의 거짓으로 법망 빠져나갔지요
항고 하여 재수사에 들어갔고 대질심문 8시간 끝에 중언부언...
조사관 왈
xx 대가리좀 그만 굴려라 짜증나고 ................................
이제는 판결 받아 그 죽일놈 재판날에 가서 그놈의 낯짝에
조롱박이라도 맘껏 달아 주렵니다...
현대차 때문에 맘고생 몸 고생 하시는 분들 그놈 재판날 우리 함께
동참하여 현대를 더이상 대기업의 횡포에 맞서야 합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에 협박에 ....많은 고생끝에 얻어낸 결과 입니다
작년 이맘때...
여러분들 mbc불만제로 보신분들 생생히 기억이 떠오를겁입니다
저는 못배운 50을 넘긴 평범한 가정 주부로써
현대 정문앞에 투싼 차량에 띠를 두르고 돌진도 하였고
억울하고 분함에 잠못 이루며 이를 갈았습니다
현대는 망해야 정신 차리려나 봅니다
오늘도 수많은 피해자가 생업을 포기하고 울분을 삼키지 못하며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제가 1인 시위중 (1개월) 많은 협박을 받았지만 저는
굿굿하고 당당히 맞서 오늘에 이르럿지요
저를 도와주신 ***자동차소비자연맹 ***그님께 너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억울하고 분하여 우울증까지 겹친 저를 도우시며
정의로운 일에 앞장 서신 감사를 어찌 말로 표현 할수 잇을까요?
여러분!!!
현대차 증오하며 저주 합니다....제 가정은 산산 조각이 났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재판날 우리 함께 동참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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