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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삼순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8-06-27
제 목    법무팀을 운운하며 소비자 우롱하는 현대 조회    14879



사고차.반품차.전시차를 소비자에게 말하지 않고 신차로 둔갑 시켜



신차로 판매하고 있는 망할놈의 현대...



주둥이만 열면 현대 범무팀에게 의뢰해서 소비자 혼내준다고



협박하는 망할놈의 현대...



정몽구는 소비자 들에게 얼마나 큰 사기를 쳤기에 그 늙고 추한 모습으로



음성 꽃동네가서 그 순수하고 영혼 맑은 어린아이를 품에 안고



우유병을 빨리고 잇을까?



그 아이를 품에 안고 우유를 먹이며 엄마된 심정으로



순수한 어린 아기에게 뭐라고 세뇌교육 시키고 있을까???



망할놈의 현대.........



장차 커서 현대의 큰 역군이 되어 소비자 피 빨라먹으라고



그래서 현대자동차에 큰 이바지 하라고 세뇌교육 시키고 있을까???



망할놈의 현대



현대 범무팀의 검사 변호사들을 사회에 어느 검사 변호사도



이길수 없다고 ...감당할 능력이 없다고 한치의 혓바닥을 놀려대던



모 지점의 모 지점장... 모든 사실을 알고 판매 했다면 영업사원을



죽이고 본인은 옷을 벗고 현대 역시 문을 닫아야 한다던 지점장...



지금쯤 두 다리 뻣고 처자식 끌어안고 물고빨고 있을까???



소비자는 이렇게 울분의 나날을 보내며 이를 갈고 있는데...



그럼 모든 검사 변호사들은 허수아비 라서 사회에서 현대 범무팀



보좌하고 있을까 의문스럽다...



지금 적나라 하게 일이 펼쳐진 상황.....



여러분 기대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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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법무팀을 운운하며 소비자 우롱하는 현대 유삼순 2008/06/27 14879
   ▶ 미디어 다음의 기사내용 입니다. 김남진 2008/07/17 13866
   힘내세요!! 서수남 2008/06/28 14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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