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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8-08-13 |
|
제
목 |
현대/기아영업사원 되고송 |
조회 |
12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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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선출고 차량이나 재고 차량을 속이고 팔아도, 생산일이나 출고일 등을 속이고 팔아도, 심지어 반품차나 사고차를 속여 팔고, 고객의 돈을 횡령해도... 회사에서 모든 뒷 수습을 해 드립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무조건 차만 많이 파십시오.
반품차 고지 없이 팔았다가 들통 났습니까?
고객이 차량 내부 생상이 맘에 안 들어 타 보지도 않고 반품했다고 하시고, 새 차처럼 기분 좋게 타시라는 취지에서 말씀 안드렸다고 하시면 됩니다.
반품 받아 새 차로 팔았는데 주행거리가 많다고 이의를 제기해서 걱정입니까?
가장 먼 출고장에서 인편 탁송으로 받았다고 하십시오.
생산일을 속였다가 들통나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영업 아무리 오래 했어도 생산일이라고는 본 적도 없고 출고증에 생산일이 적혀 있다는 것조차 몰랐다고 거짓말 하십시오.
전시차나 재고차 팔았다가 들통났습니까?
그냥 고지했다고 거짓말 하시면 됩니다.
고지했다고 거짓말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본인도 몰랐으며 전시차 여부는 지점의 계출 담당 여직원이나 물류의 전문가들만 알 수 있는 것이라고 거짓말 하시면 됩니다.
이도 저도 안 통하면 지점과 지역본부를 경유하셔서 본사에 전산조작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반품차, 수리차가 문제가 되는 경우 전시차로 조작해 드리고, 전시차도 문제가 되면 다시 정상차로 조작해 드립니다.
사고로 수리한 차를 새 차로 팔았다가 들통났습니까?
고객이수리했다고 뒤집어 씌우시면 됩니다.
팔기 전에 수리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본인도 수리 사실을 몰랐다고 발뺌하시면 되고, 영업사원이 알았다는 것을 고객이 입증하라고 하시면 됩니다..
고객에게 판매하기 몇 달전에 출고했다가 반품 받아 새차로 판매한 사실이 들통 났습니까?
고객과 몇 달전에 계약했다고 허위 계약서 하나 만들어서 소비자원에 보내시면 됩니다.
고객이 계약서 복사해 달라면 고객의 계약서와 회사의 계약서는 다르며 법무팀의 허락을 받아 와야 줄 수 있다고 하시면 됩니다.
정상적으로 할인해 주어야 할 금액을 횡령하셨습니까?
할인해 주었다고 회사 계약서를 위조하시고 그냥 현금으로 할인해 주었다고 우기시면 됩니다.
공채 할인비용이나 등록비용을 두 배로 받았다가 들통났습니까?
그까짓 거 두 배 받아 봐야 금액적으로 얼마나 되느냐고 하시면 됩니다.
요즘 한창 유행하는 되고송 가사로는 말이 길어서 잘 안 어울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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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삼순님! |
관리자 |
2007/09/11 |
14544 |
유삼순님! |
관리자 |
2007/09/11 |
14458 |
유삼순님! |
관리자 |
2007/09/15 |
15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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