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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삼순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8-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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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입니다
주대성님의 이 글을 읽으니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수가 없어요
어찌 이런 일이 저 에게 일어났는지...
아니 저 아니라도 다른 사람 한테 일어났을 수도 있는 일인데...
안타까운 현실속에 이렇게 따뜻 한 마음을 가지고 글 올려 주시니 감사해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회장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진행되어 오고 있는데 정말 어려운 난관에 닥쳤지요
이글을 만약에 현대놈들이 본다면 제 이런 마음을 읽고 뒤에서 쾌재 부르겠지요?
죽고 싶어도 아직 죽을 수가 없어요
할일이 있어요
어떻게든 끝을 봐야지요
저놈들이 주둥이에서 술술 죄를 부는 날이 올거니까요...
죽는게 그렇게 쉽냐고 하지요
먹고살기 힘들어서 죽는게 났겠다 ...허나 죽는건 살기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있지요
이 경우에는 삶이 고달파서 죽는다는 말이었겠고 저 같은 경우엔 너무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분을 견디다 못해 저놈들 걸고 죽을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아무튼 제 마음을 읽고 글 올려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눈물을 안 흘리려고 해도 자꾸 흐르네요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 시작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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