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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정필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8-10-15 |
|
| 제
목 |
올화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
조회 |
16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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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월요일 오후 기아자동차창원정비사업소 고객상담실장의 연락으로
미션, 엔진교환, 올도색등 하자부위 수리를 약속하고 화요일 오후 4시경 수리를 위해
차량을 인도하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이제와서 엔진 교환은 약속한적이 없고 엔진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수리 입고 당시 세어나오던 엔진오일을 정비사업소에서 크리닝 해놓고 엔진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하니...........울화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소보원 담당자와 3자 통화 하면서 보란듯이 거짓말을 늘어놓는 상담실장의 목소리를 들으니
인간이란 존재가 어떻게 이렇게 비열해질수 있는 지 의문 스럽습니다.
그도 한가정의 가장일텐데 자녀들 교육 시킬도 그때그때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말고 거짓말을 해라고 가르칠지..........
기아자동차직원들의 도덕적 헤이 현상에 개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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