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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대일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8-12-01 |
|
| 제
목 |
도대체 현대차는 뭐하는덴지... |
조회 |
15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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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TG 수출형 모델인 아제라라는 자동차를 타고 있습니다.
시동을 켜도 에어백 경고등이 계속 점등되고 조수석 안전벨트 착용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9월 초에 현대차 북부서비스센터에서 간단히 수리를 받았는데 같은 증상이 있었습니다. 다시 찾아갔더니 조수석 밑에 센서가 있는데 조수석 시트 자체를 통째로 바꿔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덧붙이는 말이 수출형이라 몇주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국내에서 생산하는데 왜 그리 오래걸리냐고 했더니 그냥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리곤 몇달이 지난 지금까지 아직도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매일 생산하는 시트를 왜 차일피일 미루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보증기간이 끝나기를 기다리는건지 무상수리부분이라 나몰라라 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현대 북부서비스 3492-0151)
타고는 다니지만 사고가 나면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다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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