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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순정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8-12-14 |
|
| 제
목 |
새차로 교환해 준다고 하더니 다시 리콜된 차로 갔다주는 파렴치한 현대자동차를 고발합니다. |
조회 |
175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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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6개월 정도 이싸움의 종결이 될 꺼란 믿음에 계속 논의 중이던 상황에서 지난 12월 1일 새
착가 배정이 되었다고 해서 인천출고 사무소로 가서 확인했습니다.
범퍼에 문제가 여전히 있어 출고 안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이 와 12월 5일생산분이 준비되
어 있다고 해서 12월 11일 다시 인청항에 있는 인천 출고 사무소로 갔습니다.
카 전문가들이 밀집된 그 현대자동차회사에서 저에게 다시 또 리콜된 차를 또 ----
베라쿠르즈가 뒷범퍼가 문제가 있어서 차를 교체했는데
이제는 앞범퍼와 앞 라이터가 툭 튀어 나와있고 문짝의 단차가 너무 심하고--- 정말
고객을 속이고 파는 현대자동차의 사기극의 현실 인것같습니다.
파렴치한 현대자동차를 고발합니다.
현재 중국 출장중이신 이정주회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족일 처럼 대처해 주셔서요.
회장님의 조언덕으로 본사 담당차장과 얘기를 해 놓았고 차지점에 다시 연락한 결과 본사와
다시 품의중이라고 문제가 있는 차는 서부서비스 센터에서 가져가고 서비스 과장이 전화와서
고객이 원하시는 차를 못 주겠다고 합니다. 하이튼 본사와 차지점에서 연락주겠죠. 녹취했다고
하니 겁을 먹었나봅니다.
매일매일 간첩도 아니고 끝까지 싸워 보렵니다.
회장님 화이팅 자동차 소비자 연맹 화이팅!!!
문제사진은 메일로 보냈습니다. 확인 하셨겠지만----
회장님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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