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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3-24 |
|
| 제
목 |
사기죄로 형사처벌 대상입니다만... |
조회 |
14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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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은 자신도 몰랐다 하면서 법망을 빠져나갈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도전 1,000km에 참여했던 차라고 말한 부분을 입증할 수 있으면 충분히 사기죄에 해당합니다.
설사 영업사원이 무혐의 처분을 받는다해도 회사는 사고차를 속이고 팔았기 때문에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사고 및 수리여부가 입증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현대자동차 같은 경우 영업사원이 사기죄로 처벌 받고 여러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생산 공장에서 수리되었다고 의견을 같이하는 데도 영업사원 개인의 비리라고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결국은 그 댓가를 톡톡히 치를텐데 정말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
회사가 너무 크다보니 주인의식의 결여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고발 여부를 떠나서 도전 1,000km에 참여했다고 말한 부분과 사고 및 수리 여부에 관한 확실한 입증자료를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하시는대로 피해보상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쌍용차 뉴카이런신차 구입 - 나중에 보니 휠하우스 교환, 본넷 교환, 조수석쪽 휀더 교환 했다함
>쌍용자동차 광주서비스 이승X기감이 나와서 보았는데 전혀 이상 없다함.
>여러군데의 일반 자동차 정비소 가서 문의 하니 사고차라고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08.10.7 도전1000킬로 참여차로 킬로수가 5000킬로 정도 되고
> 2륜은 500만원 DC 4륜은 450만원 DC라는 문자로 받음
>
>08.10. 8 - 계약금 10만원 송금 ,4륜 구입하기로 함
>
>08.10.10 - 인천에서 인수. 가보니 6200여킬로 됨(가기전5000Km라했음)절대 이상있는 차 아니고 다만 "도전 1000킬로" 참여했고 고속도로 주행에 2000RPM 이하로만 달린 차라고 함.
>
>08.10.15- 인천구월영업소 부소장이 직접 정읍시청 와서 취득세 등록등 넘버 부여해줌
>
>09.01.12 - 아파트주차장에서 눈으로 인한 미끄러짐으로 경미한 사고
>
>09,01.20 - 수리맡김. 정비소에서 문제제기. 휠하우스교체된 차라고 함. 큰사고난차량이라함
>
>쌍용자동차 인천구월영업소 부소장에게 구입을 했습니다.
>접촉사고전까지는 이렇게 사고차인줄은 몰랐습니다.
>DC받은 금액이 엄연히 6200킬로에 대한 보상으로만 생각했습니다.
>사고 난 차 인줄 알았다면 절대 구입 하지 않았습니다.
>억울합니다. 당시 기본 디시도 350만원 기본으로 해주는 시기 였습니다.
>100만원 더 아낄라고 6200킬로나 남이 타고 사고차를 구입하겠습니까?
>저한테 가르쳐준 정비소에서 아직 범퍼랑 휀더 가지고 있다고 했었습니다. 도움 될 물건인진 몰라도요
>2월 20일 쌍용차 고객센터에 차의 조회를 요구했으나 영업소로 전화하면 알 수 있다고 하고 안되면 다시 연락하라고 합니다.
>영업소에서 처음 부터 속인건데 다시 그쪽으로 연락해서 뭘 하겠습니까?
>완전 속이려고 작정 한건데요. 뉴카이런은 물어보니 도전1000킬로 나간 차량은 없다고 상담자가 그러더군요. 액티언만 나갔다고 하구요.
>그리고 이번 사고로 조수석 휀더 안 뜯어봤으면 정말 모를 뻔 했네요.
>차량이 어떤때는 좌로 쏠리고 어떤땐 우로 솔리고 해서 7000여킬로에 포항서비스센터에가서 조정 받았습니다. 다 이유가 있었던 거였습니다.
>
>구입했던 영맨이 전화와서 자기는 그만뒀으니까 고소를 하던 맘대로 하라는군요.
>
>09.3.6 전주에서 담당하는 기감이라는 사람이 만나자고 정읍자동차정비에서 만나서 차상태를 보기로해서 만났습니다.
>부분 부분 세세히 사진을 찍더군요. 조수석 타이어를 빼고 휠하우스 교환 유무도 확인했습니다. 그 사람이 보면서 설명해 주는데 이상이 전혀 없다고 하더군요. 교환된곳이 없다고 합니다. 본넷도 봐도 교환한것 같은데 아니라고 하네요. 산성비때문에 녹이 발생한다고만 하구요. 완전히 감성불만의 여세로 몰아세우네요.
>그리고 제가 문제제기한 도전1000Km 이차량 참여했다고 하는군요. 고객센터에서도 나간 차는 없다고 했습니다. 언론에도 엑티언만 나왔지 한번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정말 말이 이리 됐다 저리 됐다 맘대로군요.
>주위에 1급자동차정비에 물어봐도 분명 갈은 흔적이 선명하다고 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제가 취할 수 있는 부분도 가르쳐 주십시요.
>참 개인의 힘은 갸날프기만 하다는걸 느낍니다.
>이런 회사가 과연 회생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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