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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은영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4-28 |
|
| 제
목 |
오아시스를 만난것 같아요 |
조회 |
2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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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감사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힘들었습니다
친정의 일이어서 인지 신랑도 시댁측근(현대차특에 이야기를 해불수있는사람)도 귀기울여주지 않았습니다
저희아빠역시 보증기간이 끝났으니 안된다는 이야기에 "재수없다"로 생각해야 된다고 이야기 하시고 , 그러나 정년퇴직후 작은 연금으로 시골에서 혼자 사시는 경제력이 없는 울아빠
차량수리비 제가 보탬을 해주어야 하지만 50만원의 부담이 너무 크기에 여기저기 알아보고
전화하고 19만원상당의 금액만 내면 수리를 해준다는 이야기에 억울했지만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두번째 문제가 생겼을때는 이건 아니다 싶어 현재까지 미친듯이 검색하고 올리고 ...
그러다 알게된 이곳 자동차소비자연맹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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