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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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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현대차, 국내 리콜 인색 [전자신문] |
조회 |
19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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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자사가 판매한 자동차의 제작 결함을 시정하는 소위 ‘리콜’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내 소비자 안전을 소홀히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22일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지난해만 5건의 리콜을 실시한 현대차가 한국에서는 단 두 건의 리콜을 진행하는 데 그쳤다.
국내에서 지난 2002년 21건에 이르던 현대기아차의 리콜 건수는 2005년 17건으로 줄어들었다. 이후 2006년에는 그랜드카니발과 투싼에 대한 리콜 2건, 2007년 베라크루즈 1건, 지난해 투스카니와 아반떼 2건으로 뚝 떨어졌다.
반면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지난 86년부터 지난해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73개 모델을 대상으로 리콜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해만 현대차는 미국에서 엘란트라·소나타·아제라·산타페·베라크루즈 5개 모델을 대상으로 리콜을 진행했다.
이정주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 회장은 “미국에서의 리콜 횟수가 한국보다 더 많다는 것은 국내 소비자의 안전을 외면하는 것으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며 “더 큰 문제는 리콜 사유가 될 수 있는 결함이 있어도 애써 리콜을 피하고 개별보상수리로 처리하는 점”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2006년 에쿠스의 경우 주행 중 창문이 내려가고 사이드미러가 접히는 등의 문제가 있어 정부로부터 리콜 예비명령까지 받았지만 현대차는 결국 리콜을 하지 않았다.
최근에는 사고 시 에어백이 작동되지 않거나 반대로 충격이 없는 데도 에어백이 터지는 등 심각한 안전사고 관련 내용들이 다수 접수되지만 현대 측에서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연맹은 강조했다. 또 스타렉스 차량은 주행 중 엔진 꺼짐, EF소나타의 인판넬 접착불량, 쎄라토 주행중 엔진멈춤 등 내용도 대표적 결함사례라고 덧붙였다.
리콜 횟수가 적은 데 대해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리콜에 대한 소비자의 부정적 인식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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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고고씽
현대차 미션고장으로 미션수리점 방문 견적 약 150만원 동호회 가서 리콜명령확인 현대영업소 무상수리요청 답변 - 잘모르겠는데요 리콜명령 기사자료 팩스송부 영업소 본사확인 본사에서 리콜명령나도 잘안알려준다해명하며 수리접수 결국 소비자가 리콜내용도 증명해서 수리를 받아야한다?
2009-04-23 12:49:00
그래서
현대차 사기 싫음
2009-04-23 08:58:00
봉
국내용과 수출용 품질을 비교하면 수출용이 우수합니다. 자동차 생산시 약간의 문제가 있는 부품의 경우 국내용에 소진을 하게되죠 그런데도 문제가 발생하면 외국의 경우 리콜 국내는 나몰라니 참 거시기하죠
2009-04-23 06:01:00
한동준
리콜 횟수가 적은 데 대해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리콜에 대한 소비자의 부정적 인식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관계자분!! 리콜에 대한 소비자의 부정적 인식이 아니라, 국내 리콜과 해외리콜에 대한 그대들의 대처의 차이로 인해 부정적 인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2009-04-23 04:40:00
무라사키
당연하지 짜고 치는 고스톱이니까...시시하다 넘어가는거지..
2009-04-22 2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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