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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5-04
제 목    피해 고객을 방치하는 자동차 회사 조회    21510
우선 감사드립니다
경남 진해에서 2008년11월21일 최종 등록하고 포르테 자가용을 아들(민 주원)인 현제 해군하사로 군복무중 진해기아자동차 영업소에서 포르테 자가용을 구입해 인도받아 경기도 수원에 계신 부모님께 포르테 자가용를 선물해 드리려고 기쁜마음으로 조심해서 상경하던중 이였습니다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약2시간 (200KM)달리던중 중부내륙 고속도로 상주간 문희lc지점 청원사이에서 갑자기 핸들이 말을안들어 당황하던중 계기판에 EpS경고등이 뜨면서 고속도로 가드래를 받고 팅겨져나가 갓길 언덕으로 회전하였습니다 다행이도 부상없이 몸은 건강하지만 구입한 신차 포르테자가용은 고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신차 자가용 구입해서 2시간만에 중고차가 되었습니다

아들 (민 주원)에 사고 소식를 듣고 어디냐고 물었던니 청원lc에서 나오면 청원 부용 공업사에있다고 하기에 그곳으로 내려 갔습니다
2008년11월21일 오후9시경에 도착해 본니 기아자동차 공업사에서 직원이 나와 아들(민 주원)사고피자와 대화중 EPS경고등이 계기판에 뜨면서 사고가 발생 했다고 대화중이더군요
아들(민 주원)이는 EPS 경고등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었는데 기아자동차 직원이 EPS경고등의 뜻을 이야기 하고있어습니다
부모인 저희도 EPS경고등을 모르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견인차 기사분 상황를 말씁하시더군요
사고소식 듣고 랙카차를 사고장소로 향해 도착 사람이 무사해서 한숨돌리고
아들(민 주원)에게 사고가 어떻게 난건지 물었던니 신차 구입해서 중부내륙 고속도로
운행중 갑자기 핸들이 잘안되어서 당황하던 중 계기판에 EPS경고등이 뜨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하면서 EPS경고가 뭘 뜻하는건냐고 물었다고합니다
아들(민 주원)많이 놀란 모습이고 다친데는 없냐고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다행이 다친데가 없다고 하기에 아들(민 주언)에게 이런 사고발생에 천명을 타고났다고 하면서
하늘이 도와주셨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사고차량을 견인차에 실고 충북 청원군 부용면 외천리523번지에 있는 부용공업사에
포르테 사고차를 견해놓았습니다

그후 2008년11월24일 기아자동차 청원 사고처리반에서 나와 조사하고 하시는 말씁
포르테자가용은 아무 이상이 없다면서 운전 부주위라고 하면서 크게 걱정도 안하면서
돌아갔습니다
그곳에 부용공없사 직원분 사장님 또 견인기사분 모두가 분노하면서 저런 사람들이 다있냐고한마디씩 하시더군요
그후 몇칠후에 청원 기아 사고처리반 담당 (민 익현)실장이라고 하면서 열락이 왔습니다
포르테 자가용 사고때문에 전화드려 만나자고 하기에 날짜와 장소 또 시간을 약속해 만니기로
약속 했습니다
사고 사황를 듣고 기아측 (민 익현)실장님 하시는 말씁 사고 조사를 다시 해야껬다고
하면서 조사하고 난후 열락한다고 하면서 청원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3일후에 전화해서 조사가 끝나으이 다시 만나자고 하기에 수원에서 또 만나습니다
청원 기아 사고처리반 (민 익현)실장님 하는 말씁 운전 부주이라고 하면서
보상을 못해 주게다며 피해자인 저희보고 수리해서 타라고 하시네요
피해자인 저희는 그렇게는 못하고 사고차을 견인차에 실고 서울 본사로 가겠다고했습니다
이 말를 듣고 청원 기아 사고처리반(민 익현)실장님하는 말
신차 포르테자가용 판매한지100일 밖에 안된는데 서울 기아 본사로 가면 매스컴이
두렵다고 하면서 못 올라가게 하시네요

기아자동차 서울 본사로 올라가도 그런니 이곳 청원 부용 공업사에서 수리하라고
말씁하시면서 수리비는 청원 기아 자동차 (민 익현)실장님 하는 말씁
수리비는 피해자가 부담하고 부속은 기아자동차 사고처리반(민 익현)실장님께서
부속만 갔다주신다고 여러 소리 말고 수리하라고 권하시더군요

아들(민 주원)이 군인이라서 피해갈수 있다고 하면서 어렵고 힘든 사람
도와 준다고 하면서 짜꾸 수리 하라고 협박하는 것 처럼
그래도 피해자인 저회는 모든것 다 필요없으니 본사로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몇칠이 지나도 소식이 없기에 2008년12월8일 청원 부용공업사에 사고차량 보관해 놓은
포르테 자가용 서울 본사로 가지고 올라오려고 청원으로 내려갔습니다
청원 부용공업사에 도착했을때 청원 기아 사고처리에서 부용공업사에 와 계시더군요
청원 부용 공업사에서 수리하라고 서울 본사로는 가지말라는 말씁
청원 기아측 팀장이라는 분이 50대50으로 수리하자고 하기에 생각좀 해보자고 하는도중
기아측 (민 익현)실장님께서 하시는 말씁 피해자 측에서 기아 인터넷으로 글을 올렸다고 하면서
피해자인 저희에게 화가나서 수리못하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잘되다고 하면서 포르테 사고난 자가용을 실고 서울 본사로 가겠다고
랙카차에 사고차량을 실어습니다

청원 기아사고처리(민 익현)실장님 다시 의논하자고 하시면서 에어백이 잘 터져서
에어백 광고하여 광고비료 수리하는데 보테주겠다고 수리비가 얼마나 드는지
견적를 내보자고 하기에 서울 본사로 가려다가 다시 멈추었습니다

수리비 견적을 내놓았는데 650만원 추가로 비용이 더 들어갈수 함
에어백 광고비가 얼마나된다고 피해자인 저이는 서울 본사로 가겠다고 하면서
부용 공업사에 견인비와 보관요를 1.121.670원를 지불하고 서울로 출발 했습니다
서울로 상경했는데 청원기아측 (민 익현)실장님이 따라오는 겁니다

피해자인 저희는 서울로 상경도중 아들(민 주원) 숙부님(민 경춘)씨가 전화가 와서
소비자고발에 고발했으니 수원으로 하차하라는 말씁
피해자인 저희는 수원으로 올라와서 사고차을 보관하였습니다

수원시 고색동 대성공업사에 보관중 일이 있어습니다
기아측에서 보관중인 사고차를 감시한다는 대성공업사 사장님 말씁
기아측(민 익현)실장님도 다녀가셨다고
청원에서 같이올라와기에 사고차를 보관 한곳을 알고계시에 (민 익현)실장님이
다녀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후 아무일 없드시 소비자고발에 접수했기에 기다리던 중
기아측 (민 익현)실장 전화해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수원에서 만나는데 수리비 못주고 부속만 준다고 말씁한것 인터넷 올린것
삭제 해달라고 요구하더군요
피해자인 저희는 그렇게는 못한다고 냉정하게 잘라버려습니다

현제 저희는 사고차를 오래 둘수가 없어 부속도 그렇고 차도 자꾸 부서지고해서
사진찍으면서 수리를 했습니다
수리비용은 780만원 드러습니다
그중 일부만 지불했고 나머지 270만원 정도는 못주고있습니다
지금에 저희는 어렵고 힘들어서 바라고 싶지는 안치만
기아측에서 너무 무심하고 고객과 소비자를 우롱하기에 가슴이 아파서 죽겠습니다

저희와 갔은 고객이 없길 바랄 뿐입니다
좋은 뜻으로 해결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기아측에서 저희가 당한 모욕은 감당하기 힘들지만
또 다른 고객과소비자가 없다면 감사한 마음입니다
부탁 드리겟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인 중 알고있지만
잘 해결해주시리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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