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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정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5-12 |
|
| 제
목 |
기아 포르테 이래도 됩니까? 도와주세요 |
조회 |
11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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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 손잡이 및 랫치 부분 색상 상이
홀캡 없음과 시트 보푸라기
저는 2009년 3월 17일에 공장에서 출고된 차량 이라고 하는 2009년식 포르테 차량을
2009년 3월 30일 오후 3시 10분경에 경기도 이천 기아자동차 *** 과장으로부터 차량을 인도 받았습니다.
첫 번째는 그 당시 임시번호판이 아닌 본 번호 판으로 받았고 차 안에서 차량에 대한 아주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차량의 잔 흠집이 있는지 확인 하였습니다.
차량의 뒷 번호판 옆에 잔 흠집이 있는 것을 확인한 후 그에 대해 책임을 물으니 번호판 다는 사람이 실수 한 것 같다고 해 그 럼 그 사람에게 이에 대한 책임을 묻자 했더니 그때서야 자신이 단거라며 처리해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곤 후에는 또다시 말을 바꿔 차량을 잠시 세워두었었는데 아이들이 지나가다가 그런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두 번째는 차량이 씨트를 보호하는 비닐을 뜯어보니 운전자석 쪽의 아랫부분이 보풀이 일어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래서 기아 담당하시는 분이 전화 하셨길래 그 부분을 말씀 들렸더니 담당 영업사원에게 말해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한번이 전화 이외 그 후에는 연락이 없으셨습니다. ( 사진 3번 참조 )
결국 2009년 5월 6일에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렸습니다.
세 번째 어제 2009년 5월 5일 자동차를 자세히 살펴보니 운자자석 뒷 자석의 자동차 안쪽 문의 트랩이 나머지 세 개의 차량의 트랩의 색과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 4개의 사진 비교 참조 )
그 것 뿐만이 아니라 운전자석 쪽 안전벨트가 붙어있는 부분의 위쪽에 오백원짜리 동전 만큼의 구멍이 있는데 마개로 막아져 있어야 할부분에 마개가 없었습니다.
( 사진 1. 2 번 참조 )
2009년 5월 6일 경기도 이천에 있는 기아자동차 쎈터에 찾아가 수리본곳이 있는 지 확인해 달라고 하였더니 역시나 뒤자석 왼쪽의 문 ( 그분들이 트랩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의 색이 다르다면서 누가 뜯으려고 했던 흔적이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분들이 카메라로 결함이 있는 부분, 트랩의 내부의 사진, 자동차 바코드사진, 계기판사진 마개가 없는 부분, 운전자석 보풀있는 사진등을 찍으셨습니다.
그러시곤 제 차에 맞는 트랩과 자동차 씨트를 주문하셨습니다.
다시 새것으로 교체해 주신다고 하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새차의 주인으로써 이차를 더이상 믿고 탈수 없는것도 새차를 산기분으로 이차를 몰수 없다는것입니다.
전 2009년식 새차를 주문한 것 인데 마치 제 값을 치르고 중고차를 산기분이 들었습니다.
다시 뜯어내고 새로운 것으로 교체 한다면 이것은 새 차가 아니라 중고차나 다름없으며
그분들이 그쪽 공장에서 그 트림을 사람이 직접다는것인데
그쪽 담당하는 사람이 졸은 것 같다는 둥 부속품을 끼우다 보면
실수할 수 있으며 차 출고 되기전에 점검하는데 그 점검들을 다 피해서 나온 차인 것 같다는 무책임한 말들을 하시는데 전 이해해가 가지도 않으며 용납할 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그쪽 기아 사정이지 제가 감수해야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아자동차에 대해서 신뢰도가 떨어졌으며 완벽하지 않은 차를 출고를 했다는것과 그것을 확인않하고 판 영업사원도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차를 새차라고 구입했지만 중고차나 다름없는 이차를 새차를 산것과 같은 기분으로 탈수없으며 정신적인 피해도 무시할수 없습니다.
제값을주고 저는 그 기아자동차의 실수로 이런 정신적인 고통을 받아야하며 기아차에대한 신뢰도도 떨어졌으며 자동차 내부에 중고 부품들을 넣었는지 알수없는일입니다.
기아차 타시는 분들 보세요 !
이래서 기아차 타겠습니까?
지금 센터가서 차를 확인해 보십시오.
탄지 한달밖에 안됐는데 새차로 바꿔줄수 없는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
이건 리콜 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쪽에서 출고때도 몰랐던 차를파는영업사원도 몰랐던것은 운전석에서 운전만 하는 제가 한달만에 발견한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값주고 새차를 사고는 피해를 봐야만하는 이 상황이 정말 억울합니다.
새차로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전 보상이라도 받고 싶습니다
차를 출고 할때 "데미지 카" 라고 차에 손을 댔다던가 수리를 보았다던가 하면
고객에게 알리게 되어있고 그것에 대해 디씨를 해 준다고 들었습니다
아는 딜러 분께...
그쪽에서는 에이에쓰를 해준다고 하는데 전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그차를 출고했으면 고객에게 그런차를 팔수가 있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그러곤 저에게 돌아온건 엔진 오일을 두번 무상으로 갈아준다는 것이였습니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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