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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5-12 |
|
| 제
목 |
아주 곤란한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
조회 |
10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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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압력 경고등은 이제 안 들어 오는지, 아니면 요즘도 점등하는지요?
만일 지금은 안 들어 온다면 자동차 회사는 느긋하게 나몰라라 할 것입니다.
차량 결함으로 사고가 났는데 자동차 회사는 차량에 결함이 없다고만 주장하면 환장할 일이지요.
이런 경우 자동차 회사가 차량에 결함이 없다고 주장하면 고객이 입증을 해서 보상을 받아야 하는데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니면 소비자가 강력하게 항의를 해야 합니다.
사고 현장 사진 및 사고 장면 사진 등이 있다면 메일로 보내 주시고, 얼마나 다치셨는지 알려 주십시오.
> 구매한지 5개월된 토스카 오토차량이 구매초기부터 언덕길에서 차가 많이 밀려
>정비소에 들어갔으나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 오토차량이 언덕길에서 많이 밀릴 시는 오일압력을 조정해 보완 할 수 있으나
>트랜스미션에 무리가 갈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 2009년 5월 3일 통영 남망산 조각공원 진입로 언덕 내리막길에서 후진으로 주차하려고
>후진기어를 넣었다가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니 앞으로 계속 밀리고
>브레이크 조작이 안 되면서 오일 압력 경고등이 들어왔습니다.
>
> 그 후 약 50m이상 차가 굴러 내려가며 가속도가 붙고 앞에서 차가 올라와
>목숨에 위협을 느껴 핸들을 돌려 옆면의 벽을 박았습니다.
>
>그 사고로 다쳤습니다.
>
> 이렇게 차의 기능이 에러가 나고 브레이크 조작이 안 되면 사람이 죽을 수도 있고
>명백한 차량결함이라고 생각합니다.
>
> 대우자동차 고객센터에 신고했으나 별 대응을 안 합니다.
>
> 이럴 때 이런 억울함을 어디에다 어떻게 호소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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