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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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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님!
아버님과 동생의 섬함/주민번호만 알려 주셨나요?
아니면 자필 서명까지 하셨나요?
자필 서명 안 하셨으면 계약한 것이 아닙니다.
서명까지 하셨다면 돈 한 푼 안 주었어도 영업사원은 틀림없이 계약했다고 우길 것입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현대/기아자동차 영업사원들 무지하게 많습니다.
서명을 안 했다면 계약이 체결된 것이 아니지만 웃기게도 현대/기아자동차 구매 계약 만은 예외입니다.
사실 어떤 계약이라도 계약서를 작성했어도 계약 쌍방이 계약금액만 포기하거나 물어주면 계약은 무효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계약금을 안 주었다면 아무 일도 없는 것입니다.
이런 지극히 기본적인 법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것이 현대/기아자동차 구매 계약서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영업사원이 자기 돈 10만원 납부하고 전산에 올리면 1달 내에는 고객이 어디에서 차를 사든 그 실적과 수당은 자기 것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심지어 그 고객의 가족이 차를 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고객은 안중에도 없고 현대/기아자동차 편의 만을 생각해서 만들어 놓은 규정입니다.
악법도 법이라고 하지만 이 것은 법도 아니고 일개 기업의 사악한 규정일 뿐입니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만일 다른 영업점에서 구입하려는데 이미 그 영업사원이 전산에 계약을 올렸다면 즉각 알려 주십시오.
이 번에는 그런 악습의 고리를 끊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현대 i30 구입하려고 , 여러 카마스터들을 알아보고있는중이였어요 ~
>
>저희 아버지는 바쁘시고 동생은 차를 잘 몰라서
>제가 대신 알아보고있는 중이였습니다
>
>차 구입은 아버지와 동생 공동명의로 생각하고 잇었구요~~
>
>카마스터를 알아보던중 .. 괜찮은 조건인것같아 이야기가 잘 되가고있었습니다.(전화상으로)
>
>
>그러다 그분이 우리집에 찾아온다고 해서.. .처음에는 아직 계약할것도 아닌데 만날필요 있냐? 라고 했구요...
>
>그러다 그분이 그냥 한번 만나 자세한 이야만 나누자 해서.. 좀 싫었지만
>
>그냥 그러마 했어요~
>
>저희집에서 (아버지와 동생은 없었구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
>제가 생각하기에는 꽤 괜찮은 조건같아서 ... 월요일날 동생이랑 대리점에가서 자세한 이야기하고 계약할수있으면 하자고 햇는데..
>
>카마스터는 그냥 계약하자고 조르는거에요~
>
>그래서 내가 구입하는게 아니라 아버지와 동생이 공동명의로 구입할거다..
>난 차만 알아보고있는 거다.. 라고 말하자
>
>카마스터는 그래도 형님 대시는분이 결정하셔야죠? 라고 능글맞게 이야기 하면서..
>
>그렇다면 ... 그냥 중요한건 아니고 아버님 이나 동생 이름이나 주민번호만 적어달라고
>
>해서 , 저는 이거 뭐냐고 그러니까?
>
>" 그냥 별거 아니고 혹시 일요일날 계약할지 모르니 편의상 하는거니 크게 신경쓰지
>말라고 그러는겁니다 "
>
>제가 거기서 실수를 했네요...
>
>계약할거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쓰지말아야하는데..
>
>저의 아버지 이름과 주민번호를 적어줬어요..
>
>카마스터는 저한테 동생분과 상의해서 되도록이면 내일 (일요일) 도 상관없으니 연락해달라고 그러고 갔습니다.
>
>문제는!
>
>동생이 자기가 잘 아는 사람이 카마스터랑 친한사람 있다면서 그분과 계약할거라구 그날 저녁에 그러는거에요~ 근데 제가 그것도 모르고 방금 카마스터랑 계약 이야기하면서
>
>계약서인지 ..( 솔직히 계약서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확인못했어요) 뭔지 아무튼 종이에다
>아버지 이름이랑 주민번호 적어줬다고 하자...
>
>크게 화내면서 ... 왜 자기랑 상의없이 함부로 그런걸 적어줬냐!!! 면서 절 원망하네요~
>
>저는 그때까지 아무것도 몰라서.. " 계약금도 안줬고, 등본이나 인감도 주지않았는데 뭐가 그리 문제냐? 라고" 했는데....
>
>동생은 아버지 이름과 주민번호만 적어줘도 .. 영맨이 자기돈 십만원을 우리가 계약금 낸것처럼 꾸며서 계약한것처럼 전산에 올린다 ... 라고 그러네요
>
>영맨을 바꾼다해도 .... 현대는, 계약파기시 , 동일차종일 경우 2개월동안 다른 지점이나 대리점에서
>계약을 못한다고 / 저한테 그러는겁니다.
>
>제가 토요일 오후쯤에 그런실수를 햇는데...
>날 밝은대로 그 카마스터한테 전화해서 계약 확실히 안할거라고 고지하면 될까요?
>너무 순진한 생각인가요?
>
>정확하게 제가 계약을 들어가게됬는지 아닌지는 어디서 확인할수있나요?
>현대 고객센터에 전화문의 해봐야 하나요??
>
>동생한테 너무 미안해요...
>
>물론 아버지한테도요...
>
>2달 기달렸다 차 사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염치없구요~
>
>이거 어떻해 해결할수없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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