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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태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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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드립니다
제가 직접 아버지 서명과 주민번호를 적어줬습니다.
오늘이 일요일이라서 ...그 영맨이 계약한것처럼 꾸며놨을지는 확인 안됬구요..
혹시몰라
오전에 그 영맨한테 전화해서 " 난 님과 계약한적이 없다 ....혹시 서류조작등을 통해서
계약한것처럼 할 생각말아라! " 라고 확실히 말해두었습니다.
물론 그 영맨은 " 난 정직한 사람입니다 " " 절 어떻해보시고 그런말씀하세요?"
라고 오히려 화를 내네요~~
그러더니 본인이랑 토요일 오후에 만나서 계약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라고 자꾸 따지듯 묻네요 ...
그러면서 왜 맘이 왜 바뀌었냐? 조건좋은사람과 계약하려고 하는거냐?
묻네요..
물론 그 정도 물을수도있는거구 , 저두 신차상담에서 다소 미숙하게 대처함으로써,
불란의 씨앗을 만들었다는데 책임이 있습니다만..
영맨 ...조금은 무섭네요~~
왜 이리 집요한지...
혹시 모르니 또 맘바뀌면 전화해달라고 ... 여지를 남기는듯한 부탁을 하면서 전화를 끝내려고 해서 ... 제가 " 확실히 해두자고 ! 일단이 아니라 계약할 생각없다 " 라고 하고 ..
조금은 언잖게 통화를 끝냈습니다만..
영맨이 자기는 정직한 사람이라고 그러면서 계약한것처럼 꾸밀생각없다고 했지만
그걸 이제와서 믿기는 힘들구요!
분명 내일출근해서 .. 어쩌면 오늘 이미 했을수도 있겠네요.
계약한것처럼 전산에 올렸을것같아... 월요일날 확인해보려구합니다.
진작 정직한 영맨 같았으면 애시당초 필요도 없는 주민번호랑 이름은 왜 받아갔는지??
월요일쯤 확인해서 다시 도움요청드리겠습니다.
항상 좋은일 하시느라 수고많으세요!
건강하세요~
>이태희님!
>아버님과 동생의 섬함/주민번호만 알려 주셨나요?
>아니면 자필 서명까지 하셨나요?
>자필 서명 안 하셨으면 계약한 것이 아닙니다.
>
>서명까지 하셨다면 돈 한 푼 안 주었어도 영업사원은 틀림없이 계약했다고 우길 것입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현대/기아자동차 영업사원들 무지하게 많습니다.
>
>서명을 안 했다면 계약이 체결된 것이 아니지만 웃기게도 현대/기아자동차 구매 계약 만은 예외입니다.
>사실 어떤 계약이라도 계약서를 작성했어도 계약 쌍방이 계약금액만 포기하거나 물어주면 계약은 무효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계약금을 안 주었다면 아무 일도 없는 것입니다.
>이런 지극히 기본적인 법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것이 현대/기아자동차 구매 계약서입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영업사원이 자기 돈 10만원 납부하고 전산에 올리면 1달 내에는 고객이 어디에서 차를 사든 그 실적과 수당은 자기 것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심지어 그 고객의 가족이 차를 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고객은 안중에도 없고 현대/기아자동차 편의 만을 생각해서 만들어 놓은 규정입니다.
>악법도 법이라고 하지만 이 것은 법도 아니고 일개 기업의 사악한 규정일 뿐입니다.
>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만일 다른 영업점에서 구입하려는데 이미 그 영업사원이 전산에 계약을 올렸다면 즉각 알려 주십시오.
>이 번에는 그런 악습의 고리를 끊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
>
>
>
>>
>>현대 i30 구입하려고 , 여러 카마스터들을 알아보고있는중이였어요 ~
>>
>>저희 아버지는 바쁘시고 동생은 차를 잘 몰라서
>>제가 대신 알아보고있는 중이였습니다
>>
>>차 구입은 아버지와 동생 공동명의로 생각하고 잇었구요~~
>>
>>카마스터를 알아보던중 .. 괜찮은 조건인것같아 이야기가 잘 되가고있었습니다.(전화상으로)
>>
>>
>>그러다 그분이 우리집에 찾아온다고 해서.. .처음에는 아직 계약할것도 아닌데 만날필요 있냐? 라고 했구요...
>>
>>그러다 그분이 그냥 한번 만나 자세한 이야만 나누자 해서.. 좀 싫었지만
>>
>>그냥 그러마 했어요~
>>
>>저희집에서 (아버지와 동생은 없었구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
>>제가 생각하기에는 꽤 괜찮은 조건같아서 ... 월요일날 동생이랑 대리점에가서 자세한 이야기하고 계약할수있으면 하자고 햇는데..
>>
>>카마스터는 그냥 계약하자고 조르는거에요~
>>
>>그래서 내가 구입하는게 아니라 아버지와 동생이 공동명의로 구입할거다..
>>난 차만 알아보고있는 거다.. 라고 말하자
>>
>>카마스터는 그래도 형님 대시는분이 결정하셔야죠? 라고 능글맞게 이야기 하면서..
>>
>>그렇다면 ... 그냥 중요한건 아니고 아버님 이나 동생 이름이나 주민번호만 적어달라고
>>
>>해서 , 저는 이거 뭐냐고 그러니까?
>>
>>" 그냥 별거 아니고 혹시 일요일날 계약할지 모르니 편의상 하는거니 크게 신경쓰지
>>말라고 그러는겁니다 "
>>
>>제가 거기서 실수를 했네요...
>>
>>계약할거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쓰지말아야하는데..
>>
>>저의 아버지 이름과 주민번호를 적어줬어요..
>>
>>카마스터는 저한테 동생분과 상의해서 되도록이면 내일 (일요일) 도 상관없으니 연락해달라고 그러고 갔습니다.
>>
>>문제는!
>>
>>동생이 자기가 잘 아는 사람이 카마스터랑 친한사람 있다면서 그분과 계약할거라구 그날 저녁에 그러는거에요~ 근데 제가 그것도 모르고 방금 카마스터랑 계약 이야기하면서
>>
>>계약서인지 ..( 솔직히 계약서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확인못했어요) 뭔지 아무튼 종이에다
>>아버지 이름이랑 주민번호 적어줬다고 하자...
>>
>>크게 화내면서 ... 왜 자기랑 상의없이 함부로 그런걸 적어줬냐!!! 면서 절 원망하네요~
>>
>>저는 그때까지 아무것도 몰라서.. " 계약금도 안줬고, 등본이나 인감도 주지않았는데 뭐가 그리 문제냐? 라고" 했는데....
>>
>>동생은 아버지 이름과 주민번호만 적어줘도 .. 영맨이 자기돈 십만원을 우리가 계약금 낸것처럼 꾸며서 계약한것처럼 전산에 올린다 ... 라고 그러네요
>>
>>영맨을 바꾼다해도 .... 현대는, 계약파기시 , 동일차종일 경우 2개월동안 다른 지점이나 대리점에서
>>계약을 못한다고 / 저한테 그러는겁니다.
>>
>>제가 토요일 오후쯤에 그런실수를 햇는데...
>>날 밝은대로 그 카마스터한테 전화해서 계약 확실히 안할거라고 고지하면 될까요?
>>너무 순진한 생각인가요?
>>
>>정확하게 제가 계약을 들어가게됬는지 아닌지는 어디서 확인할수있나요?
>>현대 고객센터에 전화문의 해봐야 하나요??
>>
>>동생한테 너무 미안해요...
>>
>>물론 아버지한테도요...
>>
>>2달 기달렸다 차 사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염치없구요~
>>
>>이거 어떻해 해결할수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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