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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5-19 |
|
| 제
목 |
현대차에는 드문 결함입니다. |
조회 |
12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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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균님,
인판넬 들뜸은 주로 기아자동차에서만 일어나는 결합입니다.
하지만 전에도 그랜져에서도 인판넬들뜸 결함이 보고된 적이 있긴 합니다.
이제 현대/기아자동차의 공통 결함으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년이 지났으니 고객 책임이라고 한 모양입니다.?
기아자동차는 8년이 지나서 못 해 준다고 말하고 있는데...
8년이라는 기간도 어떤 기준느로 만들어 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자신들의 제작결함이라고 인정해서 나온 기간이겠지요.
지금 여러 방면으로 인판넬들뜸의 리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어찌된 일인지 인판넬들뜸만큼은 절대로 못 해 주겠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계속 노력 중에 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성원해 주시고, 혹시라도 도저히 그냥 탈 수 없는 황당한 상태라고 생각하여 먼저 수리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영수증을 잘 챙겨 놓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관계법령이 바뀌어서 리몰만 이루어진다면 리콜 전에 수리한 비용도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랜져 xg Q2.0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달전쯤인가요 앞유리창에서 가까운 에어콘 나오는 부분쪽 데쉬보드가 약 1CM정도 뜨는 현상을 보이더니 현재는 보기 실을정도로 많이 벌어져 있습니다
>그래서인즉선 현대차에 문의한 결과 A/S는 불가하다고 하는군요
>제가 차를 아끼고 관리를 한다면 하는사람으로서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손되지도 않고 고장도 나지않는 부분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수 있는지요 이런부분은
>당연히 A/S를 해 줘야 하는부분아닌지요
>2년이 지났으니 당연히 소비자 과실의 문제로 소비자 책임이다라고 하는 현대측의 말이
>아직도 이해가 되지않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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