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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6-10 |
|
| 제
목 |
기아자동차 인판넬은 세계적 결함입니다. |
조회 |
13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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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균님 말씀처럼 인판넬 결함은 차령에 관계 없이 리콜을 정식으로 진행해야 할 사항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버티는 것이 기아자동차 인판넬 들뜸입니다.
내수용 차 뿐만 아니라 수출용 차에서도 발생하여 조치를 해 주었다 합니다.
과영 외국에서도 이 망신스러운 결함을 놓고 8년 운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다수 피해자들이 오래된 차를 소유하신 힘없는 고객들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피해 소비자들을 무참히 짓밟고 무시한 댓가를 언젠가 받을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저는 2005년에 중고로 세피아 96년식을 구입하여 현재까지 아주 잘 운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08년 여름부터 인판넬부분이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현재는 앞에서 봐서 누런 스펀지가 보이는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문제로 기아자동차 서비스에 문의한 결과 02년 3월에 무상교환 받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무상교환 받은 후 2년 안에 교체 요청을 하면 무상교환 받을 수 있지만 요청하지 않고 7년여가 지났기 때문에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인판넬이라는 부분이 소모품입니까?? 2년에 한번씩 교환을 요청하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답변입니다.
>2001년 소비자보호원의 권고로 불량 소재를 사용한 인판넬에 대해서 교체를 해주었다면 제대로 된 부품으로 교체를 해줘야지 동일한 장소의 동일한 부품의 동일한 형태의 불량이 나는 부품으로 갈아주고 생색내는 것도 아니고 이해할 수 없는 기아자동차의 행태입니다.
>부품의 무상교환 및 전체 차량의 리콜이 정식 지정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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