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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6-28
제 목    결함 많은 김선중님의 뉴에쿠스 380 (2탄) 조회    21665
지난 번 올려 드린 글을 삭제해 달라는 현대자동차 측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청이라기 보다는 협박에 가까웠습니다.
물론 이제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이 공식적으로 저를 협박할 단계는 지났으며, 말투도 고분 고분했지만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회장님도 책임 지셔야 합니다."라는 말은 협박과 다름없습니다.
"내용이 일부 사실과 다르니 수정 좀 부탁 드립니다."라고 했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제가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피해 소비자들을 도와 주며 오늘에 이른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현대/기아자동차의 협박이 가장 큰 역할을 했습니다.

저는 일단 한 번 게시판에 올라 온 글은 절대로 삭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게시판에 올리기 전에 해결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협박글은 물론 저에 대한 인신 공격성 글조차도 단 한 개를 지운 일이 없습니다.
다만 저의 실수로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수정해 드릴 수 있습니다.

[피해자에 대하여]
먼저 오늘 말씀 드리는 뉴에쿠스(VI) 차주 분은 사업소에 궁중떡을 180인분씩이나 갖다 주기도 하시고, 음료수도 한 번에 200개씩 갖다 주신 일이 있답니다.
양주도 갖다 주었으며, 정비사들 수고한다고 소주와 삼겹살에 밥도 사 주셨답니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형사고발 당하여 화가 나서 연맹에 신고하러 오기 전까지는 차량 교환을 요구한 적도 없었고, 오로지 수리만 잘 해 달라고 부탁 하셨던 분임을 밝혀 둡니다.

이 분은 외국 차만 타다가 아는 영업사원이 하도 베라크루즈가 좋다고 하여 5천여 만원짜리 베라크루즈 최고급형 풀옵션을 시작으로, 제네시스, 제네시스 쿠페, 에쿠스 등 불과 2년 만에 풀옵션 신차만 4대를 출고하였답니다.
이 분은 사업을 하시는 분인데 이런 사례는 중소기업 사장은 물론이고, 대기업 사장들에게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구매 패턴입니다.
차를 무지하게 좋아하는 젊은 사장이기에 가능하며, 이런 고객은 자동차 회사의 특급 고객입니다.
왜 이렇게 결함 많은 신차를 판매하고도 이런 특급 고객들을 홀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업소에서는 차량을 교환해 주지도 않으면서 "상기 차량은 양산차 품질 수준 이내인 일반적인 품질 및 기능상 영향이 없다고..." 운운하는 서약서를 요구하기도 했답니다.

[당 연맹의 환불/교환 요청]
지금까지 당 연맹에서는 환불/교환 대상도 아닌 차량을 환불/교환해 주라고 요구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물론 법적으로 따지면 환불/교환 대상 차량은 거의 없었습니다만, 법이 전부는 아닙니다.
부실한 자동차 피해보상 관련 법규만을 운운하며 수 천 만원부터 1억 수천 만원을 호가하는 자동차 피해 고객들을 무시 우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현대/기아자동차]
현대/기아자동차는 왜 당연히 환불/교환해 주어야 할 차량도 버틸 때까지 버티는가 모르겠습니다.
연맹에서 판단하여 분명히 환불/교환 대상이라고 해도 아니라고 우기다가 결국은 망신 당할 것 다 당하고 환불/교환을 해 주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렌트카 몇 달씩 빌려 줘 손해이고, 아니면 고객이 몇 달씩 수 천km나 타던 차를 교환해 주며 손해를 봅니다.
최근에 해결된 몇 대의 제네시스나 에쿠스 등도 번번이 연맹에서 이런 힘든 작업을 하고, 현대자동차는 온갖 공개 망신을 당한 후에야 해결이 되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신고 계기]
이 뉴에쿠스 VI 380은 차주가 "2009. 04. 30 출고하여 오늘까지 휴일을 제외하고는 하루도 빠짐없이 수원사업소에 들어 갔다."고 말 할 정도입니다.
2009. 06. 25 아침에 차주가 극도로 화가 나서 사업소 정문도 아니고, 2층 올라 가는 램프를 차로 막았더니 운영팀장이 형사 고소하여 용인경찰서에 불려가 업무방해로 조사를 받았답니다.
차주의 지인이 1시 30분 경에 연맹으로 찾아 오셨길래 "고소 취하 요구" 공문을 급하게 작성해 드렸습니다.
툭하면 막강한 그룹 법무팀을 믿고 고객을 법으로 옭아 매려는 자동차 회사의 못된 관행은 반드시 고쳐져야 합니다.

[사업소 방문]
그런데 차주의 지인이 너무 흥분한 나머지 동생에게 전화하여 "야구 뱃트를 사다 놓으라."하고, 사업소장에게 전화하여 "가서 차를 다 부셔버릴테니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제네시스 쿠페와 뉴에쿠스만을 갖고 있는데, 스트레스가 쌓여서 순간 순간 부숴 버리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안 되겠다 싶어 제가 수원사업소에 함께 갔는데 다행히 사업소장은 자리를 피해 행방불명이었고 전화도 꺼져 있어 극단적인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고 고객의 흥분도 어느 정도 가라 앉았습니다.
제가 사업소에 가는 도중에 사업소 승상용팀장이 고객에게 "이제 법무팀으로 이관되어 우리들의 소관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결국 고객지원팀장으로부터 "내일 잘 해결되도록 하겠다."라는 약속을 받고 돌아 왔습니다.
7시 30분경 제가 먼저 돌아 왔는데 그 후에 다시 심한 언쟁과 작은 사건이 있었나 봅니다.

다음 날 가 보니 차 안에 정말로 야구 뱃트가 있었습니다.
피해자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형사 고소 취하]
전날 사업소장을 만나지 못해서 다음 날(2009. 06. 26) 제가 다시 고객과 함께 사업소에 들어갔습니다.
결국 "고객이 또 다시 무력 시위를 하면 연맹은 더 이상 관여를 하지 않겠으며, 현대자동차는 즉각 형사 고소를 취하하기로 한다."라는 중재안에 쌍방이 합의하여 형사 고소는 취하하기로 하였습니다.

[차량 결함]
다음에 사진과 함께 차량의 결함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모든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는 없는 것이기에 차주의 주장을 근거로 작성하였으며, 현대자동차의 주장이 다른 부분은 함께 언급해 드립니다.
또한 글 후미에도 별도로 추가 언급을 하겠습니다.



- 다 음 -


1. 뉴에쿠스 VS 380
이 뉴에쿠스 VS380도 외관은 멀쩡하다.
고객은 영업사원에게 전적으로 믿고 맡겼으며, 견적서도, 계약서도, 계산서도 못 받았다며 정확한 모델도 모르고 있었다.
다만 등록비까지 약 9,000여 만원이 들었다고 한다.



2. 범퍼 도색 불량
출고장에서 인수 당시 운전석측 범퍼에 손톱 크기만큼 칠이 떨어져 있었다.
처와 함께 KTX를 타고 울산까지 갔기 때문에 인수 거부할 상황이 못되어, 담당자 최모 과장이 공장으로 끌고 가 붓으로 칠해 주었다.
후에 사업소에 가서 교환하면 된다는 생각이었으나, 색상을 동일하게 맟출 수 없다고 하여 교환하지 않았다.



3. 본닛 내부 볼트 없음
이 차도 본닛을 열어보니 좌측에 플라스틱 나사가 없었다.
공장에서 작업자들의 단순 실수였기를 바랄 뿐이다.





4. 머플러 그을음
운전석측 머플러에서 그을음이 나와 뒷범퍼가 심하게 그을렸다.
"범퍼를 교환해 주겠다."고 했지만 "색상을 똑 같이 맞출 수는 없다."고 하여 교환을 포기하고 자비로 광택 처리했다.
현대에서는 "검은색 차도 그을음이 다 나오는데 잘 안 보이는 것이다."라고 했다.



5. 리어 커튼 교환
뒷선반 부위의 소음을 잡는다고 리어커튼도 교환했다.
리어커튼을 뜯어서 구품, 신품 다 싣고 다니고 있었다.
"신품이나 구품이나 볼트 구멍 부분은 다 짓 이겨놓고, 여기 저기 백색 테잎 역시 마구 붙여 놓았지만 소음을 잡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현대자동차는 "까다롭고 예민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맞춰 주기 위해 노력한 것일 뿐이다. 소음은 양산차 수준이고 정상이다."라고 했다.













6. 뒷시트 분해
뒷시트를 다 뜯어 제낀 채로 고객이 연맹을 찾아 오셨다.
"뒷시트에 작업자가 몇 명씩이나 올라가서 선반 작업하는 것을 보면 누구보다 차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속이 터진다.
운전하다가 룸미러로 뒤만 쳐다보면 참을 수 없는 울분이 터져 나온다."
고 한다.







7. 트렁크 도색 불량
트렁크의 하단에 일부 도색이 안 되어 검은색이 드러나 있다.
사진 상으로 검은 테는 보이지만 경계 부분의 도색 불량은 잘 안보인다.
판금반장도 도색 불량이라며 트렁크를 교환해 준다고 했다는데 잘 보이는 곳도 아니고 색상도 똑 같이 못 맞춘다고 해서 교환을 안 했다.



8. 뒷선반 부위 방음 작업
"오디오 볼륨이 35까지 있는데, 5 정도만 키워도 뒷선반이 울려서 사업소장도 함께 태우고 시승하여 확인 시켜 주었다.
울산에서 부품 업체 담당자들 2명이 아침 8시에 올라 와 밤 9시까지 작업하고, 부산에 도착하니 12시가 넘었다고 했다.

그런데 또 뜯어 놓은 상태다.
이제 여기 저기 방음 스폰지까지 무상으로 마구 붙여 주었다.
현대자동차는 역시 "소음은 양산차 수준인데, 고객이 까다롭고 예민한 것이다."라고 했다.
2001년부터 지켜 본 결과 현대자동차는 A/S사업소에서도 온갖 결함과 오동작에 대해서 연구를 아주 많이 하는 회사이다.







9. 460 모델로 개조
고객을 달래기 위하여 실내외를 460 모델로 바꿔 주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는 "고객이 요구해서 해 준 것이다."라고 했다.
고객은 "내가 요구한 것은 맞는데, 대신 다른 것을 해 줄테니 수리해서 타라고 해서 460 개조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다.
실내 천정과 뒷선반도 460 모델용 쎄무 천정으로 교환해 주었다.
휠도 460 모델용으로 바꾸어 주었다.


후면에는 아예 VS460 앰블럼까지 달아 주었다.
현대자동차는 "고객이 앰블럼을 사 왔다."고 변명했지만 결국 "부착은 현대자동차가 해 준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현대자동차가 앰블럼까지 직접 바꿔 붙여 준 것이다.
뉴에쿠스380 결함 차를 구입해서 460 모델로 변신했으니 차라리 잘 된 일 아닌가도 모르겠지만 시간과 비용과 노력을 허비했으니 460 아니라 그보다 더 한 것을 받아도 손해 막심이겠다.



10. IMS 오동작
제가 2001년부터 오동작 동영상을 촬영해서 편집까지 해 주었던 IMS 오동작이 2009년 뉴에쿠스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니 실로 놀라웠다.
메모리 버튼을 누르니 시트만 움직이고 핸들은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나 캠코더를 들여대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잘 동작했다.



11. AMP 교환
시동을 키는 순간에 갑자기 "뻥"소리가 나서 앰프도 교환했는데 마찬가지란다.
이 부분도 고객이 사업소장까지 태우고 시승을 하면서 보여 주었다.


12. DIS Head 업그레이드
네비게이션이 제멋대로 동작하고, DIS가 소리도 안 나오고, 화면이 아예 꺼졌다 나오기도 해서 업그레이드를 했다.


13. DIS Head 교환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마찬가지라 DIS Head를 교환했다.
(Head는 CPU Box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14. 핸들 ECU 교환
핸들 리셋이 안되어 처음에 핸들 ECU를 교환했다.
ECU 업체에서 직원이 와서 작업했다.
(핸들에도 CPU가 새로 적용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만일 그렇다면 HCU 정도가 아닐까?)


15. 핸들 모듈 교환
핸들 ECU를 교환해도 마찬가지 증상이 나타나서 핸들 모듈을 교환했다.
(고객이 말하는 핸들 모듈도 정확한 명칭인지는 모르겠다.)


16. 핸들 교환
핸들 ECU 및 핸들 모듈을 교환해도 핸들 리셋이 제대로 안 되자 핸들을 통째로 교환했다.
핸들도 업체에서 직원이 와서 작업을 했다.



17. TPMS 센서 교환
시동이 켜 있는데도 TPMS 경고등이 들어 오는 오동작 때문에 센서를 교환했는데도 계속 마찬가지다.
시동을 껐다 켜면 증상은 없어진다
역시 하청 업체 직원이 와서 무선 스캐너로 바퀴 4개를 측정 후 이상 없다고 해서 사업소를 나왔는데, 약 10여 분만에 경고등이 다시 점등하여, 사업소에 다시 들어 가 교환했다.


어제 (2009. 06. 28) 오후 5시 15분 경에는 TPMS 경고등이 점등하는 것을 운전하면서 동영상 촬영에 성공했다.
동영상을 전송 받는대로 올릴 예정이다.


18. 전조등
전조등에도 육안으로 보이는 이물질이 있어서 정비사가 보더니 교환해 준다고 했다.



19. 창문 몰딩 교환
출고 당시부터 조수석 창문 몰딩이 불량이라 교환했다.



20. 동승석 뒷문짝 도어 트림 교환
출고 당시부터 도어트림에 교환했다.



21. 조수석 가죽시트 흠집
작업을 하며 가죽 시트에 흠집을 냈다.
시트부 직원들이 지금은 QIR(Quility Improvement Reprot)을 올리면 본사에서 문제가 시끄러워지기 때문에 3개월 후에 교환해 준다고 했다.


22. 썬팅 재 시공
작업 도중 썬팅 필름에 흠집을 많이 생겨 자비로 재시공 했는데 2번 시공에 130여 만원이 들었다.


23. 기어 박스 핸들 교환
출고 당시 흠집과 이물질이 있어 교환했다.


24. 룸미러 하이패스 불량
룸미러 하이패스가 정상 작동해서 차단기는 올라가는데 소리가 나지 않는다.
연맹에 찾아 온 고객과 함께 수원사업소에 가는 도중 영동고속도로에서 직접 확인했다.



25. 트렁크 고무 몰딩 교환
출고 당시부터 고무 몰딩이 찢어져 있어서 교환했다.



26. 시트에서 잡소리 발생
코너나 비포장 도로 등을 달리며 운전자가 움직이면 시트에서도 뿌드득 소리가 난다.
시트부에서 확인후 검은색 필름을 붙여 주었지만 마찬가지다.



27. 운전석 뒷문짝 도어 트림 가죽 교환
작업중 운전석 뒷문짝의 도어트림에 구멍이 생겨서 교환했다.



빠진 것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대강 생각나는 것이 이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사업소 고객지원 팀장은 "환불/교환 대상은 절대로 아니다."라며 같은 말을 반복했습니다.
여러 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이 정도면 환불/교환 해 주어야 하는 차량이고, 반드시 환불/교환이 될 것입니다.



[현대자동차와 고객의 주장이 크게 다른 부분]

썬팅 필름이 상해서 재시공하게 된 이유

현대자동차는 "VS 460용 헤드라이닝 부품만 주면 고객이 외부에 나가서 작업을 한다고 했고, 그 과정에 생긴 흠집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고객은 "울산에서 시트 하청업체 직원들이 와서 선반과 우퍼 등의 작업을 하다가 선팅을 상하게 했다.
아침 8시부터 밤 9시까지 여러 명이 뒷좌석에 올라가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가죽시트와 도어트림 및 선팅에 여러 개의 구멍이 나자 현대자동차에서 460 천장을 해 줄테니 없었던 것으로 하자고 했다.
그러나 사업소에서 작업을 하면 노조원들이 보면 안 되니 밖에 나가서 작업을 하라고 했다.
시트 회사가 부근에 있는데 거기 가서 작업을 하면 인도에서 작업을 해야 하고 먼지가 많으니 시트 담당 직원들을 데리고 잘 아는 광택집에 가서 작업을 했다.
그런데 헤드 라이닝을 교환하려면 뒷유리, 앞유리 다 떼어 내고 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냥 하는 과정에서 헤드 라이닝이 안 나오니 꺽어서 빼내고 꺽어서 집어 넣었다.
그렇게 작업을 하면서 앞뒤 창문까지 흠집이 크게 났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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