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7-04 |
|
| 제
목 |
캐나다에서도 자국민 차별? |
조회 |
16962 |
|
그렇습니까?
웹상에는 그런 내용들이 없던데...
자세한 내용은 Service Passport를 참조하라고 적어 놓았던데, 거기에 그런 내용이 있는 모양이군요.
그렇다면 외견상은 캐나다인과 한국인을 차별하지는 못할 것 같은데, 그래도 차별이 피부로 느껴지시는 것 같습니다.
혹시 캐나다 서비스 센터에 한국인도 있습니까?
>보증기간에도서비스센터플랜만들어 5000키로점검75불,10000키로,15000,20000,25000,30000,
>40000등으로구분해점검비250불까지받으며,이번브레이건으로가니 이를보여주며 현대차의규정이라함, 이런점검프랜을안하고 또이를자신에게서않으면보증기간도보증못해준다함,5년10만은말뿐으로원어민만해택이고서비스책자보면밧데리3년,내장스위치2년,차체부식3년등도다른내용이있음 그리고 3년 로드사이드지원도 자사가하지않고 1년35불짜리견인플랜에가입해줌등 2중으로되어있음,보증기간에도부품제외용역비청구등이고, 무상기간에도가면사용상의잘못이아님이명백치않으면 비용청구(우선청구비부터해놓고사인부터해야시작함)
>2006년11월2007년형산타페를산후 7개월후,콘솔박스의전원연결부에 4캔들이12볼트소형아이스박스를달았더니,하루뒤전원이꺼져,확인하니휴즈박스는이상없어 서비스센터갔더니왈95불책정하고사인해라해,읽어보니 청구비있어항의하니
>이것은점검해 사용시잘못이면청구된다하며 현대잘못이명백하면면제한다함,
>점검후왈전원부소캣의접점이녹았다며,사용상제품잘못이라함(적정규격용량이라제품보여주니
>전기제품의이상이없음이확인되도 사용자의책임이라우김,그리고네비게이션을보고는현대에서출고된그대로사용안하고다른제품사용확인되었다기록함:소켓에전기제품을안쓴상태에서고장이면책임지지만기기를쓰면책임보증못한다고우김) 바테리보증은3년이지만다른제품사용확인된이상3년이않되도보증않해준다함.기가막힌답으로 아무것도쓰지말라는투
>그래서처음캐나다,미국가면 친구나친척이 너절대한국차사지마라함
>이말이생각나니 현대는외국인을 위한기업임, 그리고 여기서브레이크패드부품사러 모비스에가니 미국,캐나다와의규정상부품판매못한다함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