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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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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투싼은 역주행을 해도 바로 제 차선으로 찾아가는 기가 막힌 자동차입니다.
그러나 제 차선에서 졸거나 실수로 핸들을 놓친다면 지체 없이 황천길로 접어들 수도 있는 자동차입니다.
시속 3~40km 정도만 달려도 즉각 저승길로 접어들 수도 있는 자동차입니다.
2009. 05. 15 출고한 최종구님의 투싼은 구입 당시부터 우측으로 심하게 쏠리는 불량품이었습니다.
뽑기 잘못했다고 치부하고 그냥 타기에는 위험하기 짝이 없는 차량입니다.
미국에서는 미국 소비자들이 타던 멀쩡한 차도 무작위로 회수하여 연구소로 보내 품질 향상 노력을 한다는 우리의 자랑스런 현대자동차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이렇게 불량하고 위험한 차도 괜찮다고 정상이라고 그냥 타라고 합니다.
4번씩이나 수리를 하고도 못 고치면서 그냥 타라고 합니다.
시속 60km? 쏠리는 차가 속도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만약 핸들을 놓치는 경우, 속도가 빠르면 그에 비례해서 빨리 도로를 벗어날 뿐입니다.
핸들 놓고 타는 사람이 있냐고요?
그럼 일부러 졸면서 운전하는 사람은 있습니까?
핸들을 안 놓쳐도 계속해서 꽉 잡고 운전하려면 고역입니다.
입으로 A/S하면서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시간만 끌며 소비자를 우롱하지 마십시오.
저러다 사고라도 나면 운전부주의나 운전미숙이라고 하겠지요?
당근이라고요?
현대/기아자동차 임직원들의 사랑하는 가족에게도 저런 차를 타라고 하시겠습니까?
미쳤냐고요?
피해자가 6월 8일과 6월 26일 두 번씩 내용증명을 보내도 답도 없습니다.
피해 소비자는 방치하면 지쳐 포기한다고 생각하시요?
역시 당근이라고요?
이렇게 좋은 연구 대상 차량을 왜 회수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HMA 연구소에 연락하면 바로 가져갈 것 같은데...
한국에서는 연구 대상 차량이 넘쳐나서 필요 없으시다고요?
당 연맹에서 환불/교환 대상이 아닌데도 환불/교환 해 달라고 요구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속히 환불/교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 동영상은 당연히 환불/교환해 주어야 함에도 해 주지 않아 고통을 당하는 피해 소비자를 위해 자동차소비자연맹에서 만든 것입니다.
혹시 동영상이 보이지 않는 분은 주소창에 "http://multimedia.hardfree.net/caras/bbiddag_tucson2.wmv"를 붙여 넣고 엔터를 누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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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 투싼 |
관리자 |
2009/07/12 |
2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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