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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종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7-29 |
|
| 제
목 |
저는 떳떳치 못한 사장, 떳떳치 못한 가장입니다. |
조회 |
17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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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의 글을 읽고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왜 사람들은 꼭 긴 예기를 해야 진심을 보는것인가요?
이곳까지 왔다면 한번쯤 어떤일을 하고 무슨의도로 피해자들을 도우는지 ....
제가 글을 읽으면서 머리가 숙여집니다.
여기 오시는분들은 본인 사정만 올릴려 하지말고 본 사이트의 취지가 뭔지을 한번쯤
생각들 해보시는게 어떨런지요...!!!!
>네, 본인의 심정이 답답하다 보니 그런 글을 쓰신 줄 압니다.
>그래도 보상 받은 분들의 소개로 이 곳을 찾아 오셨을 때는 큰 기대를 하고 오셨을텐데, 빨리 원하는 결과를 못 얻어서 기대가 무너졌으리라 생각합니다.
>
>저희가 도와 드린 분들도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이유로 인하여 단 시간에 해결해 드린 분은 거의 없습니다.
>첫째는 현대/기아자동차가 보상이 당연한 사건이라도 바로 보상을 해 주지는 않습니다.
>시간을 질질 끌면서 대부분의 피해자가 지치기를 기다려서 극소수에게만 보상을 해 주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제가 너무나 많은 사건들에 매여 있습니다.
>연맹의 인력이나 경제력이 너무나 취약합니다.
>셋째는 저 역시 사업과 가정이 있는 사람입니다.
>회사에서는 사장으로 떳떳치 못하고, 집에서도 가장으로 떳떳치가 못합니다.
>
>이렇게 정말로 아무런 득도 없는 일에 제 사업과 가정마저 등한시 하며 잠 잘 시간 줄여가며 피해자들을 도와 드리고 있는데, 자신이 충분한 도움을 못 받았다 해서 불만을 표출하시니 과연 이런 일을 계속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가슴에 손을 얹고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에 제가 도와드려 차를 교환 받았다면 최지훈님은 과연 어떻게 하셨을까를...
>아마도 십중팔구 최지훈님도 그 것으로 끝이었을 것입니다.
>저희가 도와 드려서 차량을 교환 받거나 환불 받거나 현금보상을 받은 피해자들 거의 대부분이 그랬으니까요.
>1년 넘은 차를 새 차로 교환 받도록 도와 드렸어도, 원래 차보다 고급 모델로 교환 받도록 도와 드렸어도, 차량 교환 받고 1,000여 만원이나 보상 받도록 도와 드렸어도, 썬팅비 코팅비 보험료 등 각종 비용까지 받도록 도와 드렸어도, 로체나 아반테를 해결 받도록 도와 드려도, 에쿠스 리무진이나 오피러스를 해결 받도록 도와 드려도, 에쿠스로 수 백 km를 다니며 도와 드려도, 제 휴대 전화로 수 십 분에서 한 시간 이상 통화를 해도 후원금 한 푼 내 주신 분이 거의 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나이가 적으나 많으나, 모두 다 한결같이 마찬가지였습니다.
>정말 그만 두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지만 또 누군가 피해를 입었다고 찾아 와 하소연 하시면 현대/기아자동차의 너무나 사악한 모습에 또 다시 도와 드리곤 했습니다.
>
>저희가 무슨 댓가를 요구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보상 사실만 알려달라는데도 대부분은 소리 소문 없이 떠나갔습니다.
>본 게시판에서 "사건 종결 "이라고 검색해서 나오는 분들은 그래도 보상 사실을 알려 주신 고마운 분들입니다.
>물론 "사건 종결 "이라고 적은 글 중에도 몇 가지 사건들은 보상 사실을 속이거나 말하지 않다가 나중에 들통난 경우가 몇 건 있습니다.
>
>모쪼록 빠른 시간 내에 현대자동차와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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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없는 솔직한 이전의 마음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또는,
>>모두를 위해서 모든것을 책임지고, 신경쓰는점 누구보다 더 힘든일을 하시고 계신줄
>>잘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끄러운 행동을 보인점 죄송하단 말밖에 할수 있는것이
>>없네요 저는 만 19세로서 빠른 생일로 올해 신성 대학에 제학중인 평범한 학생 입니다..
>>죄송 합니다 첫단추를 잘꿰야 했는데 모든 결과엔 이유가 있겟죠 처음부터 얻나간 것입니다
>>연령에 맞지않은 차량을 무리하게 구매하여 이러한 오늘가지 오게 되엇지요... 새벽인 지금
>>회장님의 글을보고 나서야 비로소 저 자신 부끄럼의 양이 보입니다 진심으로 죄송 합니다....
>>저의 진심을 용서해 주세요... 또 이전의 제가 살아나지 않게 도와 주세요... 솔직한 제 생각과
>>심정을 거짓없이 털어 놓으려 합니다 차량의 하자로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려 왔던 저는,
>>평범한 학생 입니다 모든 일에는 절차가 있겟다 싶어 현대 주제원님의 말만 믿엇지요 앞으로,
>>차후에 이러한 일이 또 생겻을 때엔 보고서를 작성해 관할 팀장님께 올려 합당한 조취를 취해
>>줄것을 약속 받았습니다 그후 그말만 믿고 기다려 봣지만 다음이 다음이 되어 오늘까지 왓죠,
>>아마도 회장님께 연락을 받고 어제 대전에서 연락이 온것 같습니다 저의 차량엔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완벽히 수리된 상태 이오니 사량을 인수해 가기를 권유 하더군요 어느 어느 부분이,
>>수리가 되었는지 물었습니다 이전에 당진 미케닉이 손상한 부위를 교체 했다는 답변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게 전부냐고 묻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답변만 반복 하셔서 엿주어 보앗습니다
>>그럼 저는 사기꾼 입니까? 차량 수리받고 불과 하루만에 차량 판매처 블루핸즈 앞에서 굉음과
>>함께 RPM이 갑자기 치솟아 자칫하면 제가 죽을수도 있었던 상황 이었습니다 엔진 경고등과
>>함께 전날 제차량을 작업한 블루헨즈 미케닉이 오셔서 스캔믿 냉각수 캡을 열어보자 냉각수가
>>두눈끔 밖에 남아잇지 않았습니다 냉각수가 왜이렇게 없냐 묻자 급히 차량을 입고시켜 냉각수
>>보충믿 스캔이상 증상을 잡았는데 모두가 정상 이랍니다 정상인 차가 갑자기 알피엠이 치솟고
>>엔진 경고등이 뜨나요? 아마도 대전쪽으로 차량을 입고시켜 보다 세밀한 수리를 해야할것 같다며 저에게 차량을 가지고 귀가 하라는 답변을 받앗습니다 언제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차를 가지고 집으로 귀가 하세요... 저는 당황해 그럼 내일까지 이곳 블루핸즈에 차량을 놓고
>>가겟다고 의사를 밝혓으나 이후 차량에 대한 손상이 생겻을 경우 책임질 수가 없다고 햇습니다
>>이전에 제차량을 이미 파손시킨 미케닉 입에서 저에게 와닿는 그 소리에 마음이 약해져 고민을
>>하다 대여차를 받고 귀가조취 하여 오늘까지 입니다 세차의 미션을 바꾸고 가스켓을 들어내어
>>출력을 잃어 터보까지 갈고 전혀 뜯지 않아도 될 인터쿨러 까지 뜯어 제 조립 과정에 인터쿨러
>>라인이 삐져나왓죠 자잘한 실내 잡음으로 인한 트립 교체는 언급하지 않겟습니다 완벽히 수리한 차량이 엔진 오일이 계속 누유되며 알피엠이 갑자기 치솟고 엔진 경고등이 뜨나요.. 저의
>>상식으론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수달간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저의 사생활 또한 완고하게
>>바꼇지요 이러한 차량이 멀쩡한 차량이라 말하는 현대측 서비스 센타가 그저 야속하게만 느껴
>>지네요 회장님 정말 제 차량이 하자없는 차량 이라면 벌을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박병일 명장님의 대한 이야기는 언급하지 않겟습니다 저는 서운한 마음에 게시물을 작성한 것이 아니라, 너무 다급한 마음에 이기적인 제 입장만을 기제하여 그간 수많은 노고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 하게한 부끄러운 사람 입니다... 부끄럽 습니다 그리고,,, 죄송하단 의사와 더불어 제 진심이 용서를 구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짧은 생각에 경솔함이 얻나가 이젠... 더는 죄송해서 어떠한 말도 다 소용 없는줄 압니다 돌이킬수가 없다는걸 느끼니가 정말 무진장 슬프네여 근데...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네요... 진심으로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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