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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종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7-30 |
|
| 제
목 |
남효정님 힘내세요.... |
조회 |
18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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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현대/기아 양 x x 같은것들 실망을 안시키네요..
처음으로 구입한 새차인데 얼마나 속이 쓰리고 아프겠어요, 그맘 여기 모든 회원들이
알고있고 또 뼈저리게 겪고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차량 환불/교환 받아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
새차을 왜? 뜯어 고쳐가면서 타야되나요 마음 단단히 먹고 차량교환/환불 밀고 나가세요
회장님이 도와 주실겁니다..힘내세요..
>아레 글들을 읽어보니 아무리 제고 차여도 그렇지 본인에게 인도될 차량을 미리 소개할때,
>제고 차량 이므로 어떠한 어떠한 곳이 이렇다 당연히 알려줘야 하는게 아닌가요? 정말, 소비자
>입장에 서서 제가 느끼기엔 속여 서라도 난 이차 팔면되 이제 팔았으니까 난 알빠 아니야....???
>이거 아닌가요? 직업 특성상 수많은 소비자들과 부딛겨 왔을텐데 아무리 이례적인 주말 이라도
>그렇지 소비자에게 그렇게 직설 적으로 연락하지 말라 꼭 이런말도 충분히 부드럽게 해줄수도
>있는 일이었는데 효정님 분만이 아니라 전국에 있는 소수에 정직한 사원들을 제외한 사원들은
>마케팅 전략보다 올바른 정신 상태부터 갱생해야 될것 같습니다 이곳엔 평소 상상못할 소비자,
>피의자가 많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이지만 새차는 뜯어서 좋을게 없다고 생각 합니다...
>솔직히 고생해서 떳떳하게 구매한 내 새차를 뜯어야 한다면 누가 기분 좋을까요? 효정님........
>저도 이미 차량을 수도없이 뜯었습니다 개선도 되지 않앗구요 수리를 하면서 미케닉이 제차를
>파손 시킨적도 잇습니다 그래도 정상 이라고 말하는 현대 입니다 저또한 차량 환불이나 교환을
>원했으나 차량을 고쳐 놓았으니 찾아가란 전화 한통을 끝으로 아직 연락도 없습니다 오늘 비가
>왔는데 블루핸즈 협력 공업사 앞에서 비를맞고 그대로 방치되어 있더군요 정말 제일처럼 마음
>아픕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이지만 어쩔수 없이 문짝 교환이나 도장을 해야할 두가지 선택에선
>도장을 권해 드리고 싶어요 차량이 처음 출고 되면서 입혀진 색상을 그대로 살릴수 없겟지만...
>제가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요 한마디 써야 겟네요 할인 받지도 않은 제고할인 140만원을 속여 판매한 것은 엄연한 사기 입니다 소비자를 상대로 사기를 친거죠 차량 도장불량 보다, 지인에게
>속임을 당햇다는 괴씸함... 정말 어이가 없네요 회장님이 도와 주실거에요 단순 차량 도장이나,
>문짝 교체로 끝날일은 아닌것 같네요 중징계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좋은결과 응원해 줄게요.
>
>
>>안녕하세요_
>>
>>정말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글 올립니다_
>>
>>많은 분들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영업맨의 친절함과 동네사람인데 설마.. 하며 믿고..
>>전시차,재고차 할인해서 겨우 30만원 할인..
>>흰색 포르테를 구입했습니다_
>>
>>6/29일 계약하고 7/4일 받았으니 무지 빠른거였지요_
>>드디어 당일 차 인도받으러 갔는데 이미 번호판을 가져와서
>>친절히 달아주더군요_
>>인수증에 싸인을 했어야한다고 하는데 그 날 싸인은 커녕 인수증을 보지도 못했습니다..
>>차에 대한 대략적 설명을 듣고 쭉- 훝어보는데
>>전시되었을 땐 몰랐던 앞 보조석 문에 작은 도장 불량(녹슨부분에 페인트칠 한 것처럼 울퉁불퉁;;)이 있는거예요_
>>너무 기분이 나빠서 계속 교환을 요구했더니
>>이미 번호판이 나와서 교환은 절대 안되고 도장을 다시 해주겠다고 하더군요_
>>차에 대해 전혀모르고.. 아무리 화내고 우겨도 교환은 절대 안된다고 해서
>>그럼 새것과 똑같이 해주고 한 달 후 유리막코팅을 해 주겠다는 조건으로 문짝 도장을 하기로 했습니다_
>>그리고 몇 일 후 도장이 끝났다는 연락을 받고 갔더니 영업맨은 나오지도 않고 영업소 주차장에 있다며 찾아가라더군요_
>>좁은 주차장을 나와 영업소 앞에 세우고 어떻게 됐을까.. 살펴보니
>>육안으로도 식별이 될 만큼 색이 다른거였어요_
>>게다가 사이드 미러(안쪽)와 반대쪽 문에 기스도 여러개 나있구요_
>>너무 너무 화가나서 영업맨과 도장해준 as측에 전화를 했더니
>>죄송하단말은 고사하고 도장 다시해주면 될거 아니냐며 기스는 광택내면 없어질걸 뭘 그러냐며 오히려 큰소리였어요
>>또 할인 받지도 않은 140만원을 할인 받아놓고 이제 그만하란 식으로 얘기하면서 주말이니 전화하지 말라며 아예 전화도 받지 않고. ..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그래서 어떻게든 증거를 남겨야 할 것 같아서 따로 사진도 찍어놓고
>>토욜이라 당직 근무서던 다른 영업맨에게 확인도 시켰구요_(그 당직직원도 도장어디서했어요? 다시해야겠네. 하더라구요..어찌나 불친절하던지..)
>>그러던 중 보조석 뒤 뒷자석 문에도 도장불량이 있는 걸 발견하게 되었어요_
>>아 정말... ㅠㅠ
>>거기에 대해 기아 고객센터며 영업소며 얘길했더니,
>>둘다 도장을 다시 해 주겠으며 도장이 싫으면 문짝 두개를 교체해 주겠다고 합니다_
>>포르테 공장라인에서 나오는 거라 교체해도 아무 문제 없다면서..
>>차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새차를 받자마자 도장 불량으로 공업소 들어갔다오고 도장이 또 잘 못되어 나온데다가
>>다른 곳 불량도 발견하고...이게 어떻게 금방 받은 새차 입니까...
>>거기에 문짝 두개까지 교체하면..
>>아..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_
>>기아측은 너무도 완강해서 오히려 팔았으니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고
>>전화도 피하고 여기저기 전화번호만 알려주면서 이리전화해라 저리전화해라..
>>우리 책임은 끝났으니 이제 여기랑 통화해라..
>>소비자보호원에 글을 올려도 기아 직원의 연락드린다는 댓글뿐입니다_
>>포르테를 사랑하는 여러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교환이나 전체도장은 절대 어렵고
>>두 문짝 도장아니면 교체만이 해결책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자고 어려서 무시하고 우습게 보는 걸까요?
>>도장은 한 번 실패해서.. 믿음이 가질않구요..문을 바꾸는 것도 .. 너무너무 기분이 나빠요..
>>계속 인도를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한 달이나 되어갑니다_
>>그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합의하는게 덜 손해보고 빨리 해결할 수있는 방법일까요?
>>그렇게 문을 교체하거나 도장을 해도 그사람들 말처럼 괜찮은 건가요?
>>한 달 내내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 입니다_
>>할인도 거의 못 받고 그냥 좋아서 처음 제 힘으로 산 차인데...
>>그냥 기다려서 새차를 받을껄.. 얼마나 후회하는 지 모릅니다_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기아고객센터에 백날을 얘기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차에대해 잘 아시는 여러분의 관심 제발 부탁드립니다...
>>도장을 해야하나요
>>문짝 2개를 바꿔야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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