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권경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8-09 |
|
| 제
목 |
뉴스포티지 2010년형 [접수] |
조회 |
17984 |
|
>안녕하세요 지난 7월 3일에 스포티지 2010년형을 인도 받았습니다.
>인도후에 차량 헨들이 상하로 유격이 발생해서 도봉서비스 센터로 입고를 하려 하였지만 파업중이라 지금은 힘들고 최소 2주 정도 기다려야한다면서 협력업체를 소개해주었습니다.
>협력업에 갔는데 협력업체 차원에서는 이상 판정을 내릴수 없답면서 도봉센터로 가라고 했습니다.
>
>이후 2주를 기다려서 7월 28일 도봉센터에 입고를 했습니다.
>어떤 부분이 이상하냐고 물어보니까 축 부분이 이상한거 같다고 했고 지금은 부품이 없기때문에 3일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차량 렌트를 요구했고 정비사는 결정할 권한이 없다며 소속 반장에게 문의하라 했습니다. 소속 반장은 단호하게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누구한테 문의를 해야하냐고 물어보니까 정비과장과 얘기해보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정비과장과 얘기나눈후에 로체차량을 렌트했습니다. 차량상태도 너무 지저분했고 또 차량에 담배 냄새가 쩌러 있어서 창문을 열지 않고는 운전을 하기 힘들 정도 였습니다..
>그래도 이틀만 참음으며 된다는 생각에 그냥 차량을 이용했습니다.
>이틀이 지난후에 챠량 출고에 대해 제가 센터에 전화를 하여 물어봤고 정비사왈 축 부분을 교체 했는데도 똑같은 현상이 계속 나타나야 한다고 다른 부품을 교환해봐야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일이 지난후에 언제 차량을 출고 할수 있냐고 물어보니. 아직 요청한 부품이 도착하지 않았다고 기다리고 고 하였고 차량 입고후 8일만이 8월 4일에 기아 고객센터로 컨플레인을 걸었습니다 작업 이 너무 늦어진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정비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최대한 빨리 수리해주겠다고 8월 5일까지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 상황에서도 미안하다는 말은 전혀 없었습니다.
>
>이후 너무 화가나서 차량 교환을 요구하는 컨플레인을 걸었습니다 8월 4일 1회
>이후 8월 5일 6,일 7일도 계속 요구했지만 연락은 없었습니다.
>
>이후 8월 5일 차량이 다 완료됐다는 연락을 받고 차량을 출고하려 도봉으로 갔습니다.
>차량을 출고하러 가보니 조그만 부품을 교환한게 아니더군요. 매우큰 프레임을 교체했고 그것을 교체 했다고 보여주더군요. 그 프레임을 교체하기위해 매우 많은 아니 거의 대부분을 분해 했을꺼라 생각을 했습니다.
>
>또한 차량 탑승하고 운전을 해보았는데 브레이크가 좀 밀리고 핸들이 무거운것을 느꼈지만 정비사쪽에서는 이상 없다고 말했습니다.
>
>화가 났지만 차량 교체를 요구했던 건이 있기때문에 그 연락을 기다리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에어콘 옆쪽 플라스틱 부분에 날카로운 것으로 긁힌 자국을 발견하였고 차를 돌려서 센터로 다시 갔습니다.
>
>담당 정비사에게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까 정시사는 손으로 계속 그 부분을 문지르더니 잠깐 기다리라고 하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이랑 얘기해보라고 하더군요 단 한마디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말이요..그러면서 하는 말이..(정비사)저한테 원하는게 있어요? 바라는거 있어요? 라고 질문을 하더군요..너무 황당했습니다..이런 말이 고객에게 할 소리 인가요? 몇분후 정비 과장이라는 사람이 다시 도착을 했고 차량 상태을 확인한후 역시 미안하다는 말도 전혀 없이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교체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너무화가 나더군요...
>정비 과장이란분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교체를 원하다고 하니까 소모성 부품이 아닌 제품을 장탈하는것은 차량에 좋지 않다고..
>어짜피 차량 교환 요구를 했기 때문에 일단 집으로 귀가를 했습니다 그 시간이 저녁 6시가 다 된 시간 이었습니다. 집으로 귀가하던중 차에서 떨리는 소리가 나서 차량에 부착되어 있던 네비게이션 물병 에어콘 등을 다 끄고 나서 자세이 들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팔 받침대 부분이 제대로 조립이 안되어 있더군요 핸드 브레이크 있는 부분까지 연결되어 있는 플라스틱으로 된 부분 이 전체적으로 흔들리더군요..너무 화가 났지만 모두 퇴근 하고 없는 상황이라 어찌 연락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
>이후 약 3시간후 차량을 운전할 일이 있어서 시동을 걸로 라이트를 켰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계기판에 불이 안들어왔습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화가 났구요...
>그래서 밤에 영업사원 (저에 차 판매한사람)에게 연락을 해서 이러한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
>그래고 어제인 8월 6일 고객센터에 2회 위의 내용을 전달 했지만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후 기아 본사에 전화를 했고 본사정비 총괄 담당자에게 이 내요을을 다시 말한후 30여분이 지난후에 정비 팀장으로부터 연락들 받았습니다.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시 정비를 해주겠다고 말했고 저는 강력하게 차량 교환을 교구 했습니다.
>하지만 교환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30여분의 통화 끝에 통화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통화를 했지만 뽀족한 방안을 도출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답답합니다.
>
>본사에가서 누워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
>언론사쪽 도움 절실합니다...
>좀 다와주세요~~
>
>
우선 신차출고 하셨는데 불과 한달도 안되 중고차량아닌 중고차량이 되어 마음이 이만저만
이 아니시겠네요.
저또한 5월13일날 싼타 차량을 구입한사람인데 벌써 녹물과 녹이 범벅이 되어 머리가 다
부셔져버릴것 같은 한소비자입니다.
현기차 애네들은 무조건적으로 교환,환불,no라고 애길하더라구요.
저도 별에별짓 다하다가 여기 사이트에 오게되었네여.
제가 차량에 전문지식이 있는건 아니지만 귀하의 차량상태는 신차라고 볼수없을정도로
수리를 하신것 같네요. 그렇게되면 당연히 교환,환불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현기차
는 수수방관은 물론 완전배째라는 식으로 나온다니 당해보지않은 사람은 모를겁니다.
돈은 돈대로 몸은 몸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그것도 모자라 사람바보까지 만들어놓고는
교환,환불이 안된다. 상식선에선 이해가가질 않지만 저도 솔직히 당해보기전까지 몰랐습니다
내가설마 뽑기에 걸리겠어 그렇지만 저역시도 그걸피해가지 못했고 정작 당해보고 나서야
그런일을 당하신분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엇습니다.
저의 차량은 조수석 장석과 도어하단쪽 물배수구멍에서 녹과 녹물이 발생했는데 그냥 도장만
하면 수리할려고 했지만 차체에서 도어탈착후 도어분해후 수리를 한다기에 그러면 사고차
되는거 아니냐면서 그러니까 맞다면서 당당히 애길하더군요.
너무황당해서 이차 출고전부터 불량인차를 나한테 인수하고선 생산공정불량으로 인한수리
로 사고차가 되면 그보상을 어떻할거냐 물으니 당연히 그건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됩니다.
순간 열이 딱 받쳐서 수리하지 말라면서 나이거 신차로보기 어렵고 신뢰도 가질않으니
다른방법으로 해결해달라고 하니 교환은 안된답니다.무조건적으로 어렵다 안된다.이런
소리밖에는 안하더군요.
스포티지 차주분도 이럴바엔 뭐하러 제값주고 신차로 샀나 생각안해보셨는지여. 저는 늦었
지만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상태가 훨씬심각하신것 같아서 마음이 더 안좋네요.
일단은 여기에 오셨으니 회장님께서 잘도와주실겁니다. 물론 빠른시간안에 도와주시는건
어렵겠지만 힘내시고 좋은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무래도 장기전으로 가야될듯하니 마음단단히 하시고 마음을 조금 느긋하게 가지시는것
도 한방법일거라 생각듭니다. 수고하십시요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