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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보현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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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덧글을 보니, 전체 내용을 모른 상태에서 속단, 오해하여 쓴 것이예요. 차소연이 바빠서 일처리가 늦는 것은 알지만 예상보다 많이 늦어졌고, 이것보다도 <언제까지 처리된다>고 했는데 그 예정일에서 연기되어 버린 일이 몇 번 생겼기 때문에, 처리 늦어지는 이유로 시간 부족
말고 다른 것이 또 있는 것 같기도 하여 글을 썼어요. 다른 이유가 뭔지는 모르지만 추측되는 것을 말하면, 차 회사가 차소연에게 <그 건은 우리가 더 검토해야 하므로 2달 뒤쯤에 다시 의논하자, 기다려 달라> 또는 <그 건은 우리가 소비자와 직접 협상할테니 차소연은 비켜 있어달라>
라고 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차소연이 처리하기에는 부적합하거나 어려움이 있어서, 소비자가 차 회사와 직접 만나 해결되기를 기다리는 것 같기도 하고. 차 회사가 소비자에게 연락 취할 기미가 보이면 위처럼 차소연이 기다릴 수도 있는 것이예요. 다른 이유로는 차소연 왈 <너 건은
차소연이 하기 애매하고 복잡하니까 너가 직접 차 회사 만나서 해보라>라고 말하기 부담스러워서 말 안 하는 것일 수가 있고 또는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아 계속 연기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예요. 그러나 이런 것은 추측일 뿐 이유는 나도 몰라요. 차소연은 단지 <바빠서 늦어지고 있다>
고 했는데 예정일에서 몇 번 늦어지니까 바쁜 것 외에 다른 이유도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국토부에 피해 처리 부서가 생겨야 소비자도 좋고 민간 단체 부담도 줄므로 좋은 것인데 부
서 신설에 대한 덧글은 없고 다른 덧글만 달렸군요.
덧글 말 대로 what`s news 방 글을 읽고 왔는데 <처리 끝나도 결과 말하지 않는 소비자 있다>는 글 있던데 그 이유는 내가 보기에는, 차소연이 <사건 끝나면 나에게 결과 알려 주라>는 말
을 하지 않았다면 그 때문인 것 같고, 보상 결과를 차소연에 전화 걸어 말하려고 하다가 <결과는 차 회사에서 통보 받아 차소연도 알고 있을텐데 내가 전화 걸어 말하면 차소연도 아는 내용 중복하여 말 하는 것이니까 바쁜 차소연에 부담만 될 거 같다>라고 생각하여 전화를 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상대방이 바쁘다고 하면 전화 걸기가 부담되니까요. 이것은 내 추측인데 아닐 수도 있어요. 그런데 추측 썼다가 또 비난 덧글 달릴 것 같네요.
내가 연락 끊었다가 전화했다고 쓰였는데, 나는 차를 사는 것이 목표인데 차를 안 산 때였기
때문에 연락하지 않은 것이고 환불 받은 뒤에 재전화한 것은 불과 며칠 뒤이니까 연락 끊은 것이 아닙니다. 재구입 하려면 1~2달 쉬어야 한다고 해서 그 때 여기 저기 알아보고 차 회사 상담실에 문의하고 처리할 것들이 있어서 전화를 안 했고 전화를 하더라도 목표인 차를 산 뒤에야
하지, 일이 완결되지도 않은 때여서 전화할 생각은 안 했어요. 내가 바쁘기도 했지만 중간 결과만 나온 때 전화 하면 차소연이 <아직 최종 결과도 안 나왔는데 뭐하러 전화 했느냐, 최종 결과 나온 후에 전화하라>고 할 수 있어요. 또 환불 직후 뜻밖의 문제(재구입)가 생기는 바람에 전화
할 겨를도 없었고요.
이 게시판은 차 회사도 볼 것 같은데 여기에 자세한 얘기 쓰면 차 회사에게 정보나 주는 것이므로 구체적 내용은 쓰지 않겠어요. 구체적 내용은 전화 통화할 기회 있으면 그 때 말해야 겠어
요. 글로 썼더니 속단, 오해하는 사고가 생기는 군요. 이제는 애매한 내용은 전화로 해야 겠어요. 전화로 해야 듣는 사람이 궁금한 점을 되물을 수 있어서 사고가 예방 되겠어요. 처리 예정일을 정확히 맞출 수는 없겠지만 예정일을 넉넉히 잡는 방법을 써서라도 예정일 넘어가지 않아
야 소비자가 불편이 없습니다. 예정일에서 몇 번 넘어가버리면 소비자는 세워둔 여러 계획이 깨져버리거든요. 이건 소비자 사정이라서 말할 필요 없지만. 환불은 차소연이 활동 시작하기 전에 차 회사가 스스로 한 것이고요.
위에 2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착오할 만한 부분이 있거나 빠진 내용 있으면 수정해야 되는
데, 이번에는 사고 안 날 거 같고 시간 없으니 그냥 올립니다. 차 사고보다 글 사고가 더 위험하군요.
위 글 올리러 온 때 관리자 덧글이 바뀌어 있어서 다시 쓰려다가 온 김에 그냥 올렸어요. 차
회사에서 서비스 이력 찾을 때는 소비자 이름, 전화 번호, 차 모델만으로 조회가 되는 것 같아서 등록증이 왜 필요한지 평소 궁금했어요. 가전 제품 서비스 받을 때는 위 정보만으로 다 조회되니까 차도 마찬가지로 알았어요. 이것이 모자라면 차 번호 입력하면 될 것이고요. 차 번호
는 유일하니까. 일처리에 필요한 정보를 차소연에 보내는 이-메일에 써서 보내면 될 것 같은데 써서 보내는 대신 등록증을 요구해서 궁금했어요. 내가 차 회사 입장이어도 서비스 이력 찾을 때 입력 편한 차 번호 놔두
고, 띄어쓰기도 안 되고 길어서 입력 불편한 차대 번호를 입력하지는 않겠어요. 그러니 차대 번호는 전혀 필요 없는 것으로 알았어요. 그래서 등록증이 필요한 이유가 궁금해서 글 올리는 김에 물었더니 이 질문한 것도 비난 대상이 되는군요.
이유를 알아보기도 전에 비난 글부터 올리니 상당히 뜻밖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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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을 보고 |
이보현 |
2009/08/22 |
20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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