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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획부장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8-25 |
|
| 제
목 |
드뎌 성과가 조금씩 나오네요`^^ |
조회 |
19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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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기획부장 타이틀 갖고도 불량회원처럼 신경 못쓰고 있었네요.
오랜만에 사이트 들어와 보니 접수.처리.완료 플로우가 자리잡혀 좋은것 같구요,
아 ~~많은 분들이 좋은 의미로 차소연에 대해 알고들 계시고 입소문으로 다들 이렇게 새로이 오시는 분들도 많구나...하는걸 느끼게 됩니다.
2003년 초기 시스템도 약하고, 의욕과 열정만으로 차소연이 출범 했던 게 생각 납니다.
이제 어엿한....자동차 관련 소비자 민간단체로서 자리잡은 것 같네요.
오늘 투싼 새 모델에 대한 뉴스를 접했습니다.
그 기사 보다가 눈에 띄는게 있어서 옮겨 놓습니다.
"이번 ‘투싼 ix’의 출시와 함께 현대차는 20~30대의 젊은 층 고객을 중심으로 도시적이고, 유행을 선도하는 트렌디(trendy)한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 알려나간다는 방침을 세웠다. 더불어우수한 성능을 기반으로 동력계통에 대한 보증기간을 기존 3년 6만km에서 5년 10만km로 확대,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발췌
다른 나라와 자국에 대한 차별을 호소하며 회장님께서 주장하고 소비자 권리를 위해 주장 하시던 내용이 드디어 첫 실타래로 풀리는 것 같습니다.
물론 윈스톰이란 모델이 몇년 먼저 엔진,미션계통 보증기간을 5년10만키로로 했던것 같은데, 이제 현대도 대내외적 상황과 회장님이 대변하시는 우리 소비자들의 입장을 완전 무시할건 아니라 생각 한것 같습니다.
아직 10년 16만키로의 목표까지는 좀 남았지만, 이렇게 첫타래로 동력계통 5년 10만키로를 시작으로 멀지않은 시점에 10년 16만키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회장님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권익 향상에 쾌거를 불러봅니다.
처음엔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들 하던 차소연활동이....이제는 이렇게 함부로 무시못할 소비자단체로 자리잡았고, 소비자 권익을 위해 주장하는 부분이 하나하나 자리잡혀 감을 보며,,,
기분이 너무 좋아 오랜만에 글 남기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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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태만 ^^; |
기획부장 |
2009/08/26 |
18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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