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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완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8-26 |
|
| 제
목 |
차소연의 알 수 없는 행위 ## |
조회 |
204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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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없으니 평어로 빠르게 써야겠음.`
님 `내 인격은 이것뿐이오` 광고하십니까?
인격이고 지식이고 재산이고 사람이 없어보이면 사업, 연애 등등 되는 일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으시면 여기 글쓸 시간에 대우나 삼성차 카탈로그나 보시지요. 현대에서 안판다고 그곳서도 안팔진 않을거 아닙니까.
그리고 글을 쓰실땐 상대방이 읽기 좋게끔 글의 요지가 잘 전달되게 신경을 써주세요.
요 밑에 회장님의 글도 3분의2쯤 읽다가 지쳐서 포기했는데 이 글은 3분의1도 읽을수가 없군요.
현대차에서 환불받은 모든이들이 현대로부터 판매거부를 당하는지는 알수 없지만 판매거부를 당하는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것은 아닌지요.
> 시간 없으니 평어로 빠르게 써야 겠음.
> 소비자가 글 올릴 때 쓴 암호를 차소연이 바꿔버리고, <환불은 차소연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거짓말 하니 어처구니 없다.
>
> 내가 그동안 이 게시판에 글 몇 개 올렸는데 그 중 일부 개를 차소연이 지웠고, 일부 개는 내가 글 올릴 때 입력한 암호를 차소연이 바꿔버렸다. 왜 남의 글에 손 대는 행위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 사실을 알고, 나머지 글에 무슨 일이 생길 거 같아
>
>서 일부 개를 내가 지웠다. 이 글도 차소연이 암호를 바꿀 거 같다. 내가 글 못올리게 차소연이 로그인도 곧 차단시킬 거 같다.
> 차소연 말 -- 제게 여러 번 전화해서 코치를 받으시고, 저도 나름대로 해결해 드리려고 노력
>
>을 했는데, 제가 현대자동차에서 돈을 받아서 직접 건네 드렸어야 제가 도와 드렸다고 하실까요?
> 사실 -- 내부가 오염된 차인데 환불 사유가 되는지, 생산일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물
>
>은 때 차소연 왈 <차 회사 사무소와 시청 차 등록소에 가서 무슨 서류 발급 받아서 보라>고 해서, 내가 등록소에 가서 서류 발급 받아서 보았다. 환불 받을 때 차소연 도움은 이 안내 받은 게 전부이다. 환불 받을 때는 차소연이 활동하기 전이라서 차소연이 차 회사에게 말한 것이 아
>
>무 것도 없고 소비자가 움직여서 받은 것인데, <차소연 힘으로 환불 받았다>고 주장하니 어이가 없다. 왜 이런 거짓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공익 단체라 주장하면서 소비자 글에 손 대고, 거짓말 하는 것은 어떻게 된 일인가. 그러면서 나에게 <이기적이고 사악하다>고 말하는 것
>
>은 또 무엇인가. 아래 글에 차소연이 쓴 날짜도 많이 틀리다. 차 회사에 전화 했다는 회수도 믿을 수 없다.
> 차소연 말 -- 재구입 하려면 1~2달 쉬어야 한다고 하는데 왜 환불 며칠 후에 전화를 하셨을까
>
>요?
> 사실 -- 판매 직원 왈 <1~2달 쉬어야 한다>고 말했을 때 나는 이 직원이 잘못 알고 하는 소리라고 생각했다. 쉬어야 할 리가 없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
> 차소연 말 -- 처음에는 현대에서 재구매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여 판매 거부 문제는 생각도 못했는데 뜻밖에도 환불 후에 판매 거부를 한 것 아닙니까? 뜻밖의 문제(재구입)가 생기는 바람에 전화 할 겨를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보상 받고 가만히 계시다가 뜻밖의 판매 거부 문제
>
>가 생기니 전화를 하신 것입니다.
> 사실 -- 지역 사무소 직원은 <구입에 문제 없다>고 했는데, 판매 직원은 <1~2달 쉬어야 한다>고 하여, 정말 그런지 인터네트도 검색하는 등 여러 군데 알아보았다. 환불 받기 전부터 판매
>
>직원은 위와 같은 말을 했다.
> 차소연 말 -- 본인의 일로 스캔이나 복사 작업하는 것조차도 귀찮고 번거롭게 생각하시는데, 스캔과 복사 정도가 힘들고 귀찮다고 생각하시면 보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
> 사실 -- 내가 <차 등록증 보내려면 스캔 작업 해야 하니까 이메일에 적어서 보내는 것이 좋아 보인다>고 한 이유는 스캔하는 번거로움 때문이 아니라 스캐너 없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한 말이데, 차소연은 넓게 보지는 못하고 좁게 한 부위만 보기 때문에 위와 같은 말을 하는 것이
>
>다. 어떻게 짐작을 해도 꼭 이렇게만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사람이 속단을 하면 안 되는 것이거늘. 요즘은 무슨 이유인지 동네 문구점이 대부분 사라져서 문구점에서 팩스 보내기도 아주 힘들다. 문구점 중에도 팩스 서비스 하는 곳이 요즘은 없다.
>
> <소비자가 차 회사 만나서 직접 해결하기>를 차소연이 기다리는 것 같다고 느낀 것은 예전부터이다. 최근에 한정된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어떻게 차소연은 이리 속단을 연발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
> 차소연 말 -- 많이 늦어진 이유가 정말 궁금하다면 전화로 물어 보면 좋았을텐데, 왜 갑자기 게시판에 그런 글을 쓰셨습니까?
> 사실 -- 정부에 부서 만들자는 글 쓰다가, 사건 생긴지 얼마나 되었나 날짜 세어 보다가 그간
>
>회상된 내용을 무심히 나열하여 쓰는데 전화로 물어볼 생각이 나겠는가. 봄부터 전화로 물을 때마다 차소연 왈 <좀 기다려 보라. 차 회사가 다 팔게 되어있다. 해결에는 문제 없으니 기다려 보라>며 해결에 얼마 안 걸릴 것처럼 말하는 바람에 기다리다 보니 5달이 흘렀다. 5달간 차
>
>소연은 차 회사에 본사에 1번, 지역 사무소에 1번 해서 전화 2번 했고 서류는 보낸 적 없고 지금도 작성이 안 끝났다. 내가 차소연에 그동안 전화할 때마다 결과를 물었고 이때 차소연이 차 회사에게 한 일을 대답했는데, 위 전화 2번 한 것이 차소연 활동의 전부이다. 차소연이 다른 활동
>
>도 한 게 있다면 내가 물은 때 대답 했을텐데, 내가 들은 것은 위 2건이 전부이다. 그러므로 차소연이 움직인 것은 전화 2번 한 것이 전부이다.
>
> 그래서 처리 늦어지는 이유는 차소연이 바쁜 것 외에 또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소비자가 직접 차 회사를 만나서 해결하기>를 차소연이 기다리는 것 같다는 느낌을 여러 달 전부터 받
>
>았다. 왜냐하면 아무리 바빠도 5달간 한 일 치고는 너무 적기 때문이다. 내가 차소연에 소프트웨어 보낼 때 설치법, 사용법을 그림과 함께 아주 자세히 써서 보낸 직후 전화하여 <보냈으니 메일 열어보라>는 말을 하자 차소연 왈 <내가 지금 설치할테니 설치 끝날 때까지 전화 끊지 말
>
>고 기다려 보라>고 하여 나는 좀 놀랐다. 나는 차소연이 있는 경기도에서 수백 km 떨어진 지방에 살므로 전화료가 시내 요금이 아닌 것을 차소연이 알텐데도 위와 같이 말하여 놀랐으나, 설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며 전화로도 안내해 주었다. 차소연이 나에게 전화 온 때마다 내가 끊고
>
>서 내가 걸었다. 차소연이 전화료 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 설치만 한다고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환경 설정하고 사용법을 좀 익혀야 쓸 수 있는데, 아주 바쁘다고 평소 말하는 차소연이므로 나중에 시간 날때 설치할 줄 알았는데 그 순간 설치하는 것
>
>도 이해가 힘들었다. 내가 차소연이라면 <소프트웨어는 너가 의뢰한 사건이 해결된 뒤 보내주라, 아직 해결도 안 되었는데 지금 받으면 미안하다>라고 말했을 것이다. 차소연이 나에게 보낸 문서를 보니 수동으로 힘들게 작성한 것 같아서, 내가 전화로 물어보니 문서 편집, 그림 캡처
>
>도 차소연이 힘든 방법으로 하고 있어서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도 내가 가르쳐 주었다. 이런 것까지 생각해서 도움을 준 사람은 나 뿐일 것이다.
> 반박할 내용이야 많지만 나도 바쁘고 이제는 글 쓰고 싶지도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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