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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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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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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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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판매거부한다고 현대자동차 욕하지 마십시오. |
조회 |
20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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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님!
지금까지 이보현님의 처지가 딱해서 도움을 드린 것이었습니다.
그 동안 이보현님을 도와 드리면서 겪어 보니 현대자동차에서 사기판매 한 것은 잘못했지만, 판매거부는 할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이보현님만큼은 현대자동차 욕할 자격이 없습니다.
더 이상 현대자동차 욕하지 마시고, 이완식님 말씀처럼 다른 메이커 자동차를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저는 지난 9년간 저를 향한 인신공격성 글이나 협박글조차도 단 한 개를 지운 적이 없습니다.
글을 읽어보고 접수라고 표시한 이후에는 글 수정이 불가하다고 공지사항에 적어 놓았습니다.
다만 이보현님의 어처구니 없는 글을 삭제할까 우려해서 2009. 08. 21자 글의 답변 글은 접수라고 표기는 안 했지만 삭제나 수정을 못하게 했습니다.
이보현님의 글 중에 삭제할 필요성을 느낄만한 글이나 있었습니까?
역시 윗글도 허위와 모략으로 가득찬 인신공격성 글이라 행여 지워질까 우려해서 삭제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는데 위에 다시 적은 글을 보니 바로 삭제하려 하셨군요.
그 외에도 여러 가지 근거 없는 중상모략을 심하게 하셨는데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어디에 가서도 책임질 수 없는 글은 함부로 적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바쁘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이보현님이 얼마나 어처구니없고 어이없는 행동을 하셨는지, 자신의 실수는 알지 못하고 도움 받던 사람에게 발톱을 드러냈는지 똑똑히 알려 드리고, 더 이상 중상모략을 하지 못하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현대/기아자동차나 소비자에게 책잡힐 행동은 단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저는 항상 당당하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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