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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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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은 CarAS 배은망덕 Best 3에 등극했습니다.
이 양반 주장은 모두 다 사실무근이라고 이미 밝혀 드렸지만, 그 후에도 저에게 2번씩이나 전화해서 저보다 나이도 10살 이상 어린 사람이 저에게 "이랬나? 저랬나? 왜 그랬나?" 했습니다.
말 같지도 않은 질문에 제가 글로 적어 주겠다는데도 "거짓말을 하니 답변을 못하는 것 아닌가?"라며 달라 붙었습니다.
저 자신이 현대자동차로부터 5년간 지울 수 없는 악몽 같은 세월을 겪었기 떄문에 피해 소비자들의 억울함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서 아무런 댓가 없이 도와 드리고 있지만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말로 할 수 없는 회의를 느낍니다.
"제주에서 서울까지 장거리 전화를 했다"거나 제가 전화하면 "자신이 전화를 해 주었다."는 말도 거짓입니다.
제가 이 일을 하면서 이 분처럼 내 놓고 전화비 벌벌 떠는 분을 단 한 분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가 문자를 보내거나 제가 전화하면 전화해 준 적은 몇 번 있습니다.
하지만 무료 지원을 받으면서 자신의 일로 자신이 전화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 아닙니까?
차량 환불/교환을 받아도 후원금은 고사하고 제가 전화한 전화비 한 푼, 제가 사업소나 영업소 본사에 다니며 사용한 기름값 한 푼도 안 주는 분들이, 자신이 전화를 했다고 연맹에 큰 도움을 주었다고 크게 착각하고 있는 양반입니다.
자신은 몇 달 간 궁금할 때마다 연맹에 수도 없이 자문을 구해 놓고, 제가 자기의 일을 해 주면서 힘들게 일하는 것을 알고서 자신이 아는 것 몇 마디 말해 주고는 무지하게 큰 것을 해 주었다고 생각하는 분입니다.
곧 이 양반에 대한 확실한 반박글을 쓰면서 ""CarAS 배은망덕 Best 3"도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그래도 최진수님처럼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 분도 있다는 것과, 일부러 로그인하며 글을 써 주시는 분도 계시다는 것에 위안을 받습니다.
>좀 지난 글이지만 너무 성이 나네요
>
>저런 사람까지 안고 가야 할 필요성이 있을까요
>
>쥔장님 사이트를 무심코 알게 된지 여러개월 되었지만 오늘 회원가입했네요
>
>정말이지 저가 너무 화가 나네요
>
>저도 차량을 가지고 있고..아직까지 님들처럼 힘든 경험도 없지만..
>
>이 나라에선 언제가 저의 경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가끔씩 들어와 보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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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이 계시다는게 정말 다행이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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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 인간을 어찌 인간이라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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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무대포로 현대차가서 함 해보시지 여기서 쩔적 댄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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