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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종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9-23 |
|
| 제
목 |
개인적인 소견(문따개 에어백) |
조회 |
17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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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억울하겠습니다 자동차 도난장치도 단순 교환부품으로 생각하는 자동차 회사의 행태..입니다.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제차는 차키가 있는데도 차의 도어락해체가 안 되어 기아서비스센터 출동요청하니 명색이 내차를 만든 회사분이 문틈사이로 문따개 에어백 넣어 문짝을 손쉽게 벌리고 다시 오므렸다 폈다 하더군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문따개 에어백 시중가 2만1천원으로 손쉽게 인터넷에서 구매 가능하구요. 인터넷 검색으로 "문따개 에어백"을 한번 쳐 보시면 현재 자동차의 첨단 도어락시스템에 대해서 허무하실 껍니다. 자동차 회사는 이러한 사실을 더더욱 잘 알면서도 그에 따른 프레임강화 등의 예방을 왜 하지 않는 것일 까요?
이 사건이후에는 문틈사이로 바람이 들어오고 유리도어가 자동으로 미세하게 내려감을 느끼는데 기아서비스측은 무슨 문제가 있냐?라는 식입니다.
게다가 이런 문제를 본사콜센터에 문제제기했다고 수원서비스센터 모차장님은 면박을 주길래 욕한마디 했더니만 그걸 빌미 삼아 악성 고객취급당하고 있습니다.
투싼차도 아마 그런식으로 차를 도난해가지 않았을까요? 차문틈사이로 에어펌프(손으로 펌프질하는것)같은걸로 문짝 열어서 짝대기로 안쪽 도어록버튼 누르면 문 열립니다.
차를 만들때 도어락이 먹히지 않는 자동차 키를 준것도 어이 없지만, 쉽게 구부러 지는 문짝의 프레임도 문제인듯 합니다. 그렇게 쉽게 벌려질꺼면 차라리 자동차도어락기능을 만들지 말지..
게다가 자동차책임보험도 문제입니다..왜 우리나라는 생명을 중시하면서 자동차 관련 산업에 대해서 이렇게 관대할까요? 자동차 보험회사 다니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니셜로H...요즘 아무리 불황이라지만 자동차보험회사는 불황걱정 안 한답니다.그것도 당연한 것이 책임보험이니 아무리 고객무시해도 어쩔 수 없이 가입한다는 소리죠. 게다가 보험사고 3건이상이면 오히려 보험회사가 계약을 거절해버립니다. 금감원도 이에 따라 조치를 합니다만 자유계약이라는 명목으로 강한 제재를 못하죠. 보험회사의 지나친 보험료 인상과 계약할때와 보상해줄때 다른 보험회사의 행태 정말 한숨이 나오게 합니다.
회원님들 억울하고 또 억울합니다. 지난 10일날 차를 아파트 단지안에 주차해놓았는데 사라졌습니다.
제가 차량문제로 신경을 많이 써다보니 잠을 제대로 못자 하루하루 누적이 되어 도저히 견딜수 없는 지경이되어
회사에 년차을 써고 일주일 정도 쉬게 되었는데. 10일날 오전 근무을 마치고 오후 5시~6시경 차을 주차한후
지인들과 만나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와 일주일정도 쉬고 있다가 출근 하루전 18일날 차량청소차 나가보니 차가
사라지고없었습니다. 일단 관리 사무소에 가서 ccTV 확인하러 가니 지하와 현관입구만 ccTV 만 있고 정문에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하여 112 신고하고 보험사 신고하니 보험사 사고조사반이 나왔습니다.
사고조사반 현관 출입 ccTV 조사결과 18일날 저의 진술과 시간대와 출입횟수가 맞지 않다고 저에게 자작극이란식으로
몰아 세우더군요 하여 일주일전 일을 어떻게 정확한 시간대와 출입 횟수까지 정확하게 말할수 있냐 !
술마시고 필름 끊기면 전날 일도 기억 못하는경우도 있는데라고 말하니 자료가 있으니 경찰서로 이첩해서 공식적으로
수사 진행하겠다고 말하여 저도 그럼 그렇게 해서 명확하게 하자고 말하고 헤어졌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해서
큰병을 얻을지경입니다. 하자 있는 현대 자동차 투싼 61너 9553 구입하고 이런 경우까지 당하니 어찌 힘없고
가진것 없는 서민이 살아가겠습니까? 공개수배합니다 투싼 청은색 61너 9553 장소 경산시 옥곡동 동화프라임빌
에서 도난당했습니다. 회원님들 주위깊게 살펴주세요 저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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