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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병옥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10-14 |
|
| 제
목 |
제가 아는 기아 서비스 체계(고객방어법) |
조회 |
2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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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 로체 이노베이션 2009년식02월 구입후
1.lpi 차량 엘피지 누유(?)- 인젝터 교환
2.시동꺼짐- 쵸크박스? 엔진룸에 검점케이스 교환
3.뒷 문짝(양쪽) 열고 닫을때 소음 - 문 이음새 교환
이런것들로 서울 시흥센터와 1달가량 싸웠는데요...
한 달동안 싸우면서 대충 고객대응 라인을 파악해봤습니다.
우선 차량은 집주소가 어디이건 간에 구매 영업소를 기준으로
차량을 관리한다고 하네요 만약 집은 대전이고 차는 서울에서 샀으면
그 차에대한 책임은 영업소와<-> 영업소지원하는 센터가 고객불만이나. 기타 담당
한다고 들었습니다.. 즉,,, 그냥 정비만 하실꺼면 전국어디가서 하셔도 좋지만
싸우거나 항의 하실거면 구매처 거점 센터로 가셔야 합니다...
다른곳에서 싸우고 정작 나중에 관리센터로 가면 그때는 이미 힘다 빠져 있는 상태죠...
나머지는 총알받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게 싸우고 정비하는 과정에서 어느날 정비센터에서 어이없는짓을
하더라구요 차를 맡기고 렌트카를 타고 다니다가 다음날 불쑥 정비센터를 가보니
제 차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시운전을 나갔다고해서 기다렸는데 1시간이 넘도록 안들어 오는겁
니다. 차량을 맡길때보다 50km가 오버가 되어 있는겁니다...
고객동의 없이 50km이상을 어딘가 다녀온거죠 그것도 정비직원이 다녀온게 아니고
사무실직원(정장바지에 위에 그냥 근무복)이 타고 나갔다 오더라구요
열받아 사무실 쓰레기 업고 날리쳐도 합의의 조건은 엔진오일무교쿠폰 3장입니다...
여러분도 알아두세요 신차 잦은고장 제기하면 얘기하는 사람에게만 엔진오일 무료쿠폰줍니다.
그냥 수고하셨어요 하고 가면 그냥 가는구나 합니다...
그리고 기아직원들중에 명함을 건낼때 명함에 보시면 직원이메일주소가 있는데
이메일주소가 없거나 이메일주소 뒤에 kia.co.kr이 없으면 기아정직원이 아니라서
아무리 얘기 해봤자 힘없습니다.. 괜히 여러사람 얘기하면 힘빠지니 키맨을 잘 찾아 얘기하세요
보통 고객들은 왜 그자리에서 080-200 전화하잖아요 그 전화가 다시 바로 제가 서있는 정비센터
로 연락옵니다 즉, 앞에있는사람과 전화통화만 하게 되는거죠
윗선이나 고객만족 임원 절대 연결 안됩니다...
그런사람 만나려면 서울시흥에 9층짜리 건물이 모두 기아 사무실인 건물이 있습니다..
1층은 차량판매점 2~9층까지가 그냥 양복입고 내근직하는 사람들
예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 택시 기사죽음편에 로체결함에 대해 나왔을때
기아 입장 들어보는 인터뷰 할때 나왔던 사무실입니다...
그곳을 찾아가서 항의 해야 합니다...... 정비소 아무리 얘기해봤자
몇 백평안에서 메아리 일뿐입니다...
그곳가서 날리치려고 하니 엘리트 같은 사람들 즉, 말로해서 해결 될꺼 같은
사람들이 차 한잔 주면서 회의실같은 곳에서 얘기 합니다...
그러나 다 해결 될껀아니지만 그 사람들과 대화후
정비팀장이 전화를 해서 솔직히 얘기하더라구요
날리치는 고객에세 1개라도 더 간다고....
저 한테 어떠한 제의를 했냐면요....
그냥 타고 타니시면서 나중에 차 파손시(본인과실 유무 상관없이)
도색이나 수리등을 서비스를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즉,, 외관을 무료로 해주겠다는거죠...
렌트카 회사나 vip고객들 관리가 솔직히 따로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얘기하는건 칼같이 지킨다고 하지만
짧게는3년에서 10년이상에 1회 차바꿀까 말까 하는 일반고객은
그런게 힘들다고 하면서 특별히 해주겠다 제의도 하더라구요
위 사항을 격으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대기업이 고객서비스는
무슨 마약사범처럼 점조직으로 운영한다는 것을 요
가끔 오토큐같은데서 고치고 몇 일있다가 여자 상담원이 전화와서
그 오토큐 어땠냐 점수 물어보잖아요? 그 사무실은 광명 소하동에 위치해서
오토큐 점수 내서 보고후 오토큐 조져서 단가 높이거나 대리점 협약 테클걸라고
하고 직영운영되는 서비스센터는 정비팀장(기아 정비직원출신)1명에 밑에 떨거지 같은
사람들두고 총알받이 한다음 자기 한테까지 살아서 오면 엔진오일 쿠폰으로끝내고
그리고 인터넷에 항의글 올리면 누가 보는지 아십니까?
비정규직 사원 상담원이 봅니다... 그러니 뭐가 해결 됩니까??
인터넷에 글 올리면 사원이보고 그걸 해당 정비센터로 그 내용 보내고
손님과 해결하고 보고 하라고 합니다...
그러니 근본적으로 해결이 됩니까?
나와 싸우는 적이 나의 전술을 다 알고 있다면 싸우이 될까요??
100전 100패입니다
정말 어느대기업은 휴대폰30만원짜리 하나사더라도 정성을 다하고 물론 1년안에
11개월 스고 항의해도 환불이나 교환해줍니다...
그러나 최소1천마ㅏㄴ원에서 1억까지의 자신의 2번째 재산인 차를 가지고
팔아놓고 이런식의 대처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분들 많으실겁니다... 거론되는 해당 회사가 싫은게 아니라
대한민국이 싫어 지실겁니다..
제가 격고 아는 한도에서 쓴겁니다.... 또 다른 방법도 있겠지요...
어제 mbc 뉴스보고 또 화가 치미네요...
수고 하세요..
그리고 소보원에 민원 넣어봐자요???
저도 넣어 봤지만 기아 담당자가 제가 소보원 올린글 출력해서
책상위에 올렸놓고 비웃습니다...
소보원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회사가 어딘지 아십니까???
기아,현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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很聪明! |
관리자 |
2009/10/14 |
18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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