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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성윤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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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운전중 시동꺼짐 [접수] |
조회 |
22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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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4일 저녁에 차를 인수받아 15일 낮에 차량등록을 하고 15KM정도 운행하여 집에 주차를 해놓았습니다.((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오토))
그날 저녁(15일)21시경 집사람과 애를 태우고 나갔다가 귀가길에 내리막 신호등에서 차량이 시동이 꺼지면서 시동이 걸리지않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내리막길이라 집사람과 애는 내려 놓고 조심조심 갓길에 붙여 렉카차를 불러 대우 사상정비소(부산)으로 입고를 시켰습니다. 어찌나 놀라고 황당했는지...일단 차량정비결과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다음날(16일)낮에 대우사상정비소에서 차량수리완료 되었다고 찾아가라며 전화가와서
사상점에 가서 뭐가 문제냐고 물어보니 차량배기가스 나가는쪽에 센서가 문제였다며 부품교체를 완료했고,1시간정도 시운전도 했다고 괜찮을거라 얘기를 듣고 차를 가지고 집에 왔습니다. 주차장에서 하루를 보내고 17일(일요일)낮에 집사람이 혼자 차를 가지고 나가다가부산 화명동~다대포 배후도로,남해고속도로 진입전 내리막길에서 또다시 시동이 꺼져 급히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도착을 해보니 굽은 내리막길을 내려와 갓길에 차를 비뚤게 정차를 시켜 놓고 렉카차를 불러놓은 상태였습니다. 역시 시동은 다시 걸리지 않았고 똑같은 현상이 었습니다. 사상정비소에서 엔지니어분이 왔으나 엔진에는 문제가 없다는 말을 하고 렉카차를 불러처리 하겠다고 하여 그렇게 하시라고 하고 우리는 자리를 떳습니다.
그후 20일(화) 사상정비소에서 차량을 "진짜"수리완료했다고 찾아가라고 연락이 왔으나
저는 차량교환을 요구하였고 안전을 담보로 그차를 다시 탈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대우자동차 고객센타에 민원을 제기해 놓았습니다.
오늘 21일(수)오전 부산쪽 민원센타인가 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차량전문가등 4명이 꼼꼼히 점검을 하여 수리완료하였으며,처음수리한것에서 더 꼼꼼히살펴 수리완료했다는 얘기와 교환등이 어렵다는 말만 반복하였고,저 또한 가족의 안전을 담보로 계속 그 차로 운행할수 없다..했습니다.... 혹시 사고가 나더라도 차량제조회사에서 보험등 여러가지보상등이 있답니다.....제길!!! ...나쁜뜻으로 얘기한건 아닌거 알지만
더이상 말은 하기싫었구요 교환요구를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차량구입후 오늘까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2일 운행을 하였습니다. 나머지 대부분은 정비소에 있었구요.
두번운전중 두번다 시동이 꺼지며 멈춰 섰으며 부녀자와 애가 타고 다니는 차이기때문에
더 더욱 안전을 생각하며 교환을 요구하였으나 대우자동차에서는
차량교환은 절대불가하며 수리했으니 수리된차를 타라고만 합니다
신차를 인도받아 한달이내에 중대결함이 2회이상발생되었을때 환급또는 교
환된다는 소비자보호법은 결국 무용지물인가요?
신차선전은 빵빵하고 그럴싸하게 하면서 정작 소비자의 권리와 안전은
무시하는 지엠대우자동차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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