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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향둘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11-09 |
|
| 제
목 |
질문좀 드리겠습니다(답변) |
조회 |
22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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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시동이 두번 꺼짐을 당한후 수리를 맡겼어요.그러니깐 한번이죠
그리고 정비내역서는 내일 차를 찾으러 가서 받을 예정이예요
>시동꺼짐으로 인한 수리를 총 몇번 받으셨는지요?
>수리받으신후 정비내역서는 모두 보관하시는 지요?
>두가지를 알려주시면 제가 아는 범위안에서 도움될 수 있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
>>아래내용은 제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
>>엔진관련 부품은 교체했다지만 불안해서 더이상 타고 다닐수가 없는데요
>>신차교환은 불가하다고 합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
>>"
>>고객불만사항 접수하는데가 별도로 없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
>>저는 97년 현대차 아반떼를 구입하여 11년을 특별한 하자없이 잘 타고 다녔습니다.
>>
>>그래서 현대차에 대한 믿음으로 NF소나타를 현대차남천지점에서 김현중씨한테 08년12월16일 계약하여 12월18일 구입하였습니다.구입하기전에 직장이 멀어 꼭 차가필요하고 또 아반떼처럼 결함없는차를 원한다고 직원에게 다짐도 했고요..
>>
>>그런데 너무 걱정을 한탓일까요? 차 구입후 하나씩 하자가 발생하더군요
>>구입후 두달전후로 핸들을 똑바로해도 차가 오른쪽으로 가서 중앙선을 자꾸 침범하더군요.내가 핸들을 잘못쥐나 해서 신경쓰면서 며칠 운행해보니 역시나 휠바란스가 문제가 있어서 올해2월24일 연산동부산서비스센터에 맡겨서 얼라인먼트를 조정받았습니다.
>>
>>시간도 없는데 기분이 무척 나빴고 계속 하자가 발생하는건 아닌가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이차 하자있는차 아니냐며 판매직원한테 물었지만 별말 안하더군요.
>>그래도 몇달 운행을 하고 다녔어요.
>>
>>하지만 불길한예감은 틀리지 않더군요. 8월에 주말에 쉬면서 하루 운행을 안했더니 월요일 아침 시동이 안걸리는 황당함을 겪었습니다. 긴급출동을 불렀지만 임시조치만 하고 사유를 모르더군요.
>>
>>긴급출동을 한 블루핸즈 직원이 서비스센타에 넣어서 점검을 하라고 했지만 시간이 잘 안나 그냥 운행을 하다가 또 하루쉰 다음날 여지없이 시동이 안걸렸습니다.
>>다시 긴급출동을 불러 임시조치를 하고 안되겠다 싶어 8월31일 휴가를 내고 방문을 해서 차를 하이테크반에 맡겼죠. 하이테크 이제훈 팀장님이 브레이크부분에 부품하나를 교체하고 수리완료했다고 하시더라구요.
>>
>>수리를 하더라도 처음부터 결함있는차를 잘못 샀다는 의구심은 떨쳐버릴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수리를 했으니 괜찮겠지 하며 타고다녔어요.꼭 11월3일 출근때까지만 괜찮더군요.퇴근길에 운행을 하던중 갑자기 속도가 줄더니 시동이 꺼지는게 아니겠어요? 그 혼잡한 도로에서 얼마나 놀랐던지 식은땀이 다 나더군요.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웠지만 다시 시동을 걸어보니 걸리더라고요.
>>집에까지 다시 시동이 꺼지면 어쩌나 불안감에 겨우 와서 집근처 퇴근하려는 블루핸즈직원을 잡고 점검을 요청했습니다.
>>
>>스캔기로 테스트하더니 이상없다며 다시 그러면 서비스센터에 맡기라더군요.
>>역시나 하자있는차가 틀림이 없었어요. 그 다음날 퇴근시 달리는 중에 시동이 꺼졌습니다.고속주행을 한건 아니었지만 1차선에서 그런일을 당하여 겨우 2~3차선에 차를 세워놓고 다시 시동을 걸었죠. 뒤차가 붙어서 왔더라면 접촉사고도 날뻔했고요.비상등를 켜고 계기판을 찍고 근처에 블루핸드에 갔더니 원래 시동꺼지면 계기판이 그렇게 된다며
>>스캔기 한번 꽂더니 여기선 안된다고 하더군요.
>>
>>치밀어오르는 화를 참고 사상,연산동센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예약제라서 사상서비스센타는 2~3일 후에 오라더군요.연산동은 8시 30분에 시작하니 그전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중고차도 아니고 신차에 하자 있어 긴급하게 점검해야하는 차에 꼭 예약제 운운하며 입고조차 안되는 현대차 참 글로벌기업답네요.
>>
>>다음날 아침 8시좀 넘어서 정비3반에 가니 또 예약제운운하며 차만 맡기고 가라는거예요
>>
>>너무 답답해서 산지 1년도 안된차고 예전에 시동관련 조치도 받았다고 하니 그러면 블랙박스를 달겠냐고 그러겠다고 했더니 하이테크반 이제훈팀장님을 연결해줬어요
>>
>>팀장님께서 제 차에 시동꺼지는 이유를 짐작하여 OCV밸브를 교체하고 블랙박스를 달아서 건네주시더라구요.제가 NF소나타는 예전부터 시동꺼짐이 많았다는데 왜 아직도 이러냐고 문의하니 트랜스폼이라 로직(?)이 바뀌었다고 하시데요? 그게 바뀌면 시동이 꺼지는건 당연한건가요? 신차가?그래도 좀더 점검을 해야하지않냐고 하니 다 했고 맡겨도 직원이 시운전하는것 뿐이라해서 찾아왔습니다.
>>
>>수리는 했다하지만 차에 대한 신뢰는 이미 사라졌죠.지금고쳐도 또 몇개월지난 시점 방심하고 있을때 어디서 문제가 발생할지 알수없죠.
>>그래서 차 판매직원및 주재원 신삼휴씨에게 불안해서 못타겠으니 차를 교체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안된다는답변만 받았습니다.
>>주재원이 차를 며칠 서비스센터에 맡겨 점검을 해보지 않겠냐고 해서 그럼 그렇게라도 해달라.단지 내가 출퇴근이 너무 불편하니 렌터카를 요청했어요.이것도 결함있는 새차를 정비하는건데 소비자가 구걸하듯 요구하기전에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
>>다음날 11월 6일 아침 차를 맡기고 렌터카를 몰고왔습니다. 하이테크반에서 연료계통쪽에도 점검을 해야한다고 해서요.수리는 맡겼지만 도저히 지속적인 결함이 드러나는 이차를 탈수가 없습니다.주재원과 판매직원은 차를 교체줄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구요.
>>
>>시동관련 부품은 다 교체했다지만 직원들 말만 믿고 또 타다가 사고가 나기라도 하면 그 책임은 누가 질건가요?
>>그때도 다들 잘못이 없다고 하겠죠. 차 교체기준이 안된다구요?
>>시동꺼짐 NF소나타가 제일 많더군요.그래도 교체율은 아주미미하구요.더이상 어떤 중대한 결함이 나와야 교체 대상인가요?
>>이럴줄 알았으면 오래된 아반떼를 그대로 타고 다닐걸 그랬죠?안전때문에 바꾼건데요..
>>현대차 요즘 아주 잘나가던데요?국내 소비자들의 피해를 담보로 이윤을 추구하는 그런행동은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기업이 더이상 해서는 안되는 거 아닌가요?
>>
>>멀쩡한 차를 바꿔달라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
>>글로벌 기업답게 책임지는 모습 보여주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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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입니다 |
서재흥 |
2009/11/10 |
21717 |
 
 
 
 
도움말씀 감사드립니다 |
김향둘 |
2009/11/10 |
22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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